삼수가 힘든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121500
삼수가 힘든 이유가 뭔가요?
미팅,클럽, 여행빼고 대학간 애들이 부러운 이유가 뭐에요?
남들 여유롭게 일학년 다닐꺼 빡빡하게 1학년 다니면 그나마 쫓아갈 순 있겠죠?
제 친구과는 삼수 재수생들이 주도권잡아서 현역애들이 쭈구러져있다는데...
내가 선택한 삼수 후회없이 하고 주관적으로 성공하면 내가 힘들일은 없을것같은데
이 외에 삼수가 힘든 이유가 뭔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재수할때 느낀 고통 한번 더 느껴야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거 같은데요..
ㅜㅜㅜㅜ저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삼수안하면 평생 후회할것같아요. 그냥 고통이라고 생각안하고 내갈길간다고 생각할래요. 수능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 다 아는데 진짜 한번만 더 보고싶네요.. 어차피 결정은 내렸는데 시작하기전에 내 상황을 객관적으로 다시 보려구요..
암튼 댓글감사합니다.
재수까지는 못느꼈던 뒤처지고있다라는 생각이 저는 좀 심했습니다
가장 동감합니다. 특히 남자라면 군대까지 생각해야되는데 다른 현역친구들은 이미 군대다녀오고 하는거 보면 엄청 착잡해지죠.
저도 스카이만 노리고 있다가.. 수능폭망하니 여지가 없는것 같네요..ㅠ 힘냅시다..
멘탈 나감
위에도 있지만 뒤쳐지는 느낌이 되게 많이 들어요.
재수까지는 같이 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삼수까지 넘어오는 애들은 거의 없어서 혼자 동떨어진 느낌도 나고 군대 빨리 간 애들은 벌써 말년이고 그런 거 보면 착잡하죠
괜히 울컥울컥 해요 ㅠ
솔직히 뒤쳐지는 느낌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친구들이 군대가니까요 남자의경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