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바보곰 [293763] · MS 2009 · 쪽지

2011-01-03 21:29:10
조회수 144

끼야우우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11746

아침에 엄마느님이 마사지 해준다고 피부과가자고

마사지 받으러가서

마사지 받고

또다시 내 발목에 마취하고 나 울고?ㅠㅅㅠ



결국 마사지는 받았지만 엄마한태 낚여써요ㅠㅅㅠ



힝 아퍼ㅠㅅㅠ

큰 밴드 없어서 뽀로로밴드 덕지덕지...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