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병 났을땐 아프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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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도 광고라 하진 않겠지
오라메디나 페리독스같은 연고류나 부작용 우려와 고통을 선사하는 알보칠보다 훨 낫답니다.
10알에 4500원으로 가격은 좀 세지만..편의성 굿굿으로
입병 부위에 붙이는 알약같은건데 15분 뒤에 단단한 겔 형태로 변신해서 떨어지지 않아요
(다만 뜨거운 음식이나 직접적으로 거기 마찰되는 음식 먹으면 떨어져서 새로 붙여야됩니다만 그래도 혀로 건드리거나 침에도 녹고 잇몸마찰에도 녹아 없어지는 연고보다야..)
요즘 3연속 입병에 오늘은 혀를 씹어서(..)거의 두통째 쓰는 중인데 이거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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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주무세여 ㅠㅠㅠ
입병은 다 나았는데 오늘 떡볶이 먹다가 혀를 아작..
으윽.....!
저도 입병 잘나는체질인대 한번써봐야겟네요. 한번에 5개까지난적도 ㅠㅠㅠ개고통
ㅠㅠㅠ비싸지만 돈값은 합니다
에루드릴이라고 프랑스 약 있는데 겁나 독해요. 그거 자기 전에 20분씩 입안에 물고 뱉는 가그린타입인데 아프진 않고 진짜 입안을 마취시키는 기분? 그런데 자꾸 쓰다보니까 전 혓바늘 돋는 부작용 있었는데 혹시 알보칠 질리신분들 이거 쓰세요ㅋㅋ 전 이주일에 한 번씩 입 허는 사람ㅠ
오 오옹 감사합니다
요즘 알보칠은 연해서 그닥 고통이ᆢ
정말좋지만단점도잇죠....그 눈으론잘안보이는 깊숙한곳은 붙이기힘듦.
자기전에아프타치붙이면개꿀 자고일어나면덜아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