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듄연계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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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처럼 해버리면 어떻게될까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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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0
그렇게 할듯요^^
2014학년도 6월 영어b형에서 빈칸중에
그런 문제가 있었죠
사람이 죽었는데 만약 어찌어찌했어도
결과는 바뀌지 않는다는 그런내용의지문
이거 사람들이 잘 모르고 언급도 안 하던데
2014 6평 33번을 소재 연계라고 느끼신 분이 여기도 계셨네..
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써 보면
국어와는 달리 연계되어 출제되는 형태가 1지문 1문항이고
그 지문도 국어에 비하면 매우 짧기 때문에
소재만 연계한다고 해도 내용의 유사함은 피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유사함이 조금만 떨어져면 이게 연계나며 여기저기서 한 소리 들을 것 같기도 하고...
음 저는 원래의 내용이 취하고 있는 내용과 반대인 입장이나 그것과 유사한 다른 소재를 끌고 왔을 때 어떤 내용을 데리고 올지 고민하면서 공부할 듯해요. 내년에 4수를 하게 된다면요.
그것도 괜찮고 (출제진이 좀 부지런하다면)
소재 연계도 좋은 방법이죠 2012년 7월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 시도한 문항인데 정말 좋은 문제였어요(ebs에 있던 defensive passimism 지문을 동일 소재 다른 지문 출제)
이제 심리학 등의 전공 서적 발췌해서 만든 영어 연계 대비 책을 개념 정리한 거 한 번 써서 오르비에 출판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요. ㅋㅋㅋㅋㅋ 수험생들의 상식도 풍부하게 해 줄 겸 말이지요.
13학년도 6평 외국어 심경 문제가 수특 복합문단형 문제에서 소재 따와서 재구성한 형식(돌고래 끼잉끼잉 러브러브하는 내용이었나)이었던거 같은데 그런 식으로 해도 괜찮을듯
저...같으면 EBS 안풀고 기출로 연습할 것 같아요. 사실 그렇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EBS 안 푸실 줄 알았는데... 댓글들 보니 제 생각이 틀렸나 봐요 ㅋㅋㅋ
저는 저렇게 되면 EBS 그냥 풀어만 보고 던질거같은데..
글쎄 그러면 영어 난이도가 더 쉬워지지 않을까요? 지금은 솔직히 연계 체감이 높아서 쉽다그런거지 내용자체는 쉬운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