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는 거 맞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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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입니다 여기 삼년째 이용 중인데 다른땐 평온한데 수능끝나고 원서질 할때까지 여기있는말들 거짓말과 과장 넘칩니다
제 친구와 친구 부모님들도 속히 말하는 훌리짓, 했습니다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요..
제가아는 사람들이 했던 훌리짓입니다
가령 의대 지망하는 수험생 가족중 의사가 있으면 의대현실이 암울하다는 글올립니다 쓰시는 용어에 전문성이 있기때문에 엄청난신뢰도가 생기고요 추천글까지 갔습니다(모든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고 요 오해마시길)
이외에도 특정대학 특정 과가 안좋다고 훌리짓, 아니면 엄청 찬양하여 반대효과를 노리는 훌리짓 , 다양합니다
예를들어 작년에 영어표점은 낮은데 난이도는 매우 높았죠? 이과친구들 최상위권말고는 영어점수가 처참했습니다..건동홍노리는친구 여기서 건대의 2332반영비율 강조하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경쟁률 낮아져서 뛰어나지 않은 영어성적으로 합격
또 한친구는 연고대의 성적을 들고 아무리생각해봐도 ㅈㅎㅅ가 짜고..또 영어표점이 낮아졌는데 사람들이 고려안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서 안정지원을 독려했습니다 그결과 붙을지도 몰랐던과를 최초합에 장학금까지 탓죠
그럼너는 이글 왜쓰냐?생각하시는분이있을텐데 저는 작년에 안정지원했음에도 영어 반영비율때매2332인 대학에서 2323인대학을인대학으로 몰렷는지 경쟁률이 상승했고 마지막까지 기다리고 결국떨어졌었습니다 수험생들이 제자리 잘 찾아갔으면좋겠습니다 많이 낮춰쓴 과만 붙으면 다시보고싶은게 수능.....이죠 (상향지원 독려하는거 아님다ㅋ)
이런글 특히 믿지마세요 글은 잘썻는데 생각해보면 그대학 그과에대해 단점만언급.. 사실 아무리 자기과가 맘에안들어도 내가다니는관데 장점을 모를리 없거니와 입결 내려가길 원하겠음? 자기 후배들은 자신들보다 훨씬 낮은성적으로 들어오는걸 원하는 선배가 몇이나 될까요? 이점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제 나댐을 마치겠습니다..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봐도 필력이 매우 허접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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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경외시 대혼란인 느낌인데....
중위권이상은 다 혼란일듯
에휴...원서쓰는게 마지막엔 제일 중요한 거구 결국엔 자기 소신 자기 선택인거죠...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