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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냐. [525146] · MS 2014 · 쪽지

2014-11-21 21:14:03
조회수 858

의대희망하는예비고3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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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6월은 23122 11월은등급 32222 나올거같거든요ㅠㅠ
이제고3인데 의대갈실력만드는거 불가능이란건없겠지만....그만큼 많이어려울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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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쇼 · 483977 · 14/11/21 21:43 · MS 2017

    열심히 하면 됩니다.

  • 하얀달 · 283704 · 14/11/21 21:48 · MS 2017

    열심히하세여 될겁니다 제가
    작년 11월 33222에서 21211 만듬 의대가긴 약간 모자라지만 가능하긴 한듯

  • 의사의꿈 · 482671 · 14/11/21 22:12 · MS 2013

    첫수능 56355
    두번째 21123
    세번째 21112
    올해도 지방의 붙을 성적밖에 안 되는 것 같지만, 하여간에 머리보단 노력이에요.
    열심히도 그냥 주위에서 겨우 인정해주는 정도가 아니고, 이 미친놈 소리 들을 정도로 해봐요. 바탕은 저보다도 높으신데, 할 수 있음. 해내느냐의 문제죠.

  • faith in me · 486256 · 14/11/22 00:10 · MS 2013

    수학 어떻게 올리셨나요?

  • 의사의꿈 · 482671 · 14/11/22 08:33 · MS 2013

    너무 수학을 못했을 때라 하루종일 아침에 깨서 수학하다 자기 직전까지 수학하다 자고. 하루 평균 50문제씩 번호달고 기본정석만 다섯번쯤 봄요. 수특 수완도 강의없이 책만 세번씩요. 여기까진 번호따서 한 만오천문제 좀 넘게 한 것 같아요. 그러고 9월쯤부터는 모의고사도 추가요. 사설 포함해서 모의고사는 50회 정도 봤구요. 터무니없는 양과 생각의 끈을 놓지않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 faith in me · 486256 · 14/11/22 23:43 · MS 2013

    학원 다니지 않고 개념강의 같은것도 듣지않고 정석만 계속 반복하신건가요? 개념정립 하실때 이해안가거나 그런부분도 그냥 혼자 공부하시면서 반복하신건가요?

  • 에이든캉 · 534595 · 14/11/23 03:59 · MS 2014

    님이 저보다는 상황이 좋아요. 저는 문과로 2009 수능 봤었는데 의대 가고픈 꿈에 지금 이과로 수능 1년 준비하는 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2009년 수능때 언외는 1등급이 나왔었는데 수학은 문과 수포자였어요. 얼마나 공부를 안했는지 지금 중고등학교 수학부터 다시 했습니다. 여기 오르비에 문과에서 이과로 8월에 전과해서 지방의 성적 나온분도 있어요. 엶심히 합시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