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수능 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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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올리는게 더 공감대가 형성될듯 해서요...제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요..
모의고사, 수능 칠때.. 즉 시험칠때.. 아는 친구가 앞 뒤,, 등등 근처 자리에 앉은 아는 친구가 제답을 컨닝을 할 때 계속 그친구가 제 답을 보고있으면 시선이 느껴져서 신경쓰이는게 맞죠??..
근데 어떻게 보면 걔가 내껄 보든지 말든지 내것만 집중해서 열심히 풀면 상관없는데.. 제껄 보든지 말든지 내 성적만 잘나오면 되는거잖아요... 제가 그게 유달리 신경쓰이는 건 제가 예민하기떄문인가요??.. 전혀 신경 안써도 될일이죠???.. 제 친구들은....그냥 다른 아이가 부탁하면 자기답 다 보여주기도 하던데..(모의고사 칠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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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공부법 1 0
작수 47점 생윤 2등급인데 임정환쌤 임팩트부터 들을까여 아니면 현돌 혼자 할까요...
신경쓰일수는 있는데, 그냥 무시해 버리세요. =_=;;
그리고 친구분들께 충고좀 꼭 해주세요. 제가 모의고사를 대충대충 보면서 수능을 잘본 케이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헐;; 시험치는데 컨닝하는데 신경 안쓰일수가 있나요-_-;;
큭..그런 친구가 있다니...친구분 무시하는게 아니라요;; 정말 그런 친구들도 있긴 있군요
눈으로 시험치는애들치고 수능잘치는애들 없으니까 걱정하지마세요ㅋ
전 모의고사때 그냥 보든말든 신경 안썼어요
컨닝하는애들중에 님보다 잘하는애 없을꺼아니에요?? ㅋㅋ
님은 공부 잘하시니까 시험볼때 답 안불러줘도 함부로 못건들어요^^
제답이 꼭 쩌는답안이라서 그렇다기보단요 ㅋㅋ
저는 친구가 제껄보면 신경쓰여갖고 끝나고 한번에 몰아서보라그랬습니다 ㅋㅋ
그게 좋더군요
신경도안쓰이고
우정도(?)깨지지 않습니다 ..
전 워낙 시험치는게 빡빡해서 그런걸 못느끼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