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받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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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펠리체님은,,쪽지도 안받고,제목에 이름을 거명해도 안되고,,,
그렇다고,다들 민감한 시기에 서로의 불안한마음에 상처주기도 그렇고,,,
수능이후 오르비에서 여러분의 글과 상담을 통하고 점공도 하고,메가 진학도 해보고 레인보우님의 상담도 받아보고 한후에,아모레펠리체님 말씀데로 나름데로 흐름을 읽고,판단을 내려 원서지원을 했지만 현재 우선선발은 안됫어요.
아모레펠리체님께서 댓글 달아주시면 비밀글로 최종적인 진솔한 의견 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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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레인보우 = 아모레펠리체입니다.
비밀글로 써 주세요.
저도 시간이 없어서 각 학과를 모두 분석할 순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점쟁이도 아니고 정확하게 적중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상담 기간중에도 언제나 아래 링크된 글을 <반드시> 참조하시라 했습니다.
http://orbi.wizet.com/bbs/board.php?bo_table=xi_orbi_ssh&wr_id=33491&sca=&sfl=mb_imin&stx=354566
녹색글자 부분은 원래 파랑색 글자였는데, 잘 보이도록 방금 제가 녹색으로 바꾸었습니다.
아,,,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665.47 내신 299.73 입니다. 기억나실거에요.
경영과 경금으로 고민하다가,,경금을 가군에 지원했어요.
우선컷이 665.61 같은데,,점공 표본,실지원표본등을 모두 고려햇을때,남은기간동안 발뻗고 자도 되는건지,,,
그동안 너무 불합경험이 많아,,불안한 마음에, 상담부탁드립니다.
혹시 저보다 낮은점수대 친구들이 불안해할까봐 비밀글로 올립니다.
제 닉넴을 클릭한 후에 우측에 보시면 메뉴 중에 [답변]을 누르고 글을 쓴 후, 비밀글로 해야
제가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비밀글 쓰시면 님만 볼 수 있습니다. ㅜ
* 아,,,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665.47 내신 299.73 입니다. 기억나실거에요.
경영과 경금으로 고민하다가,,경금을 가군에 지원했어요.
우선컷이 665.61 같은데,,점공 표본,실지원표본등을 모두 고려햇을때,남은기간동안 발뻗고 자도 되는건지,,,
그동안 너무 불합경험이 많아,,불안한 마음에, 상담부탁드립니다.
혹시 저보다 낮은점수대 친구들이 불안해할까봐 비밀글로 올립니다.
100% 합격합니다...
걱정 마세요... ^^... 나군 지른거라면 경금 선택 잘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엔 추합 고려하면 경영도 가능한 점수입니다.
아,,,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저도 선배님과 같은 대학을 다닐수 있겠네요.경영과 경금을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재수생이라 보다 안전한 지원을 한겁니다.지금와서 추호의 후회도 없는 선택인것같아요.오르비에서 레인보우님을 만난건 정말 행운인것같아요.마치 동남쪽에서 기인은 만난것같은 기분입니다.
흐름을 파악하고 최종적인 판단은 본인이 해야한다는 그말 너무 도움이 됫어요
참고로 나군은 파경에 질렀습니다.작년에도 파경써서 재수한거라서요,,,^^
제생각엔 나군은 워낙 변수와 불확실성이 많아서 추추추추추추 합도 가능하지 않을까해서 1승1패 원서질한거거든요.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뭏든 얼굴도 모르는 낯선 저에게 큰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박민영나이스님의 원서전략이 가장 모범적 답안입니다.
과욕은 불합을 잉태하고, 불합은 후회를 낳습니다..
중용과 절제의 미덕을 잘 발휘한 원서전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나군의 승리를 기원드리겠습니다. ..
합격하시면 박민영님 더욱 사랑해 주세요.. ^^
물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