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윤사 치신분들 중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061332
좀 그렇다는 생각..
하시는분은 어떤 문제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도 사문에서 생윤 꿀빠려고 재수때 갈아탄건데..
진짜 69평에서 백분위 99받고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니 오르비분들 글쓰시는거에 공감이 되는데(특히6,7번)
윤사는 잘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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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렇다는 생각..
하시는분은 어떤 문제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도 사문에서 생윤 꿀빠려고 재수때 갈아탄건데..
진짜 69평에서 백분위 99받고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니 오르비분들 글쓰시는거에 공감이 되는데(특히6,7번)
윤사는 잘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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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는 앞쪽에좀 어려운거 몰아낸느낌있었죠
근데 윤리과목자체가 지금 몆년째이어져서 내던거 똑같이내긴힘들고 계속 계속 차별화를줘야죠
사회문화같이 아예 표풀이처럼 스킬이필요하다기보다는 그냥 누군지 알고 넘어가는문제니까
어려웟어요
좀 그렇다는 느낌이 뭐죠/ 어렵? 더럽?
글쭉읽어보니까 둘다인듯해요.. 전그냥작년이나올해나별차이없는것같은데ㅠㅠ
여전히 그냥 개념이랑 기출이 갑이고 연계교재는 안봐도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7번 ㄷ 정도? 그 외에는 뭐..
7번정답률되게낮네요저는6번이헷갈리던데ㅋㅋ그3번이둘다불상잡불상리여서답아닌건가요?
6번에 3번은 설명하신게 대강 맞아여
7번 ㄷ 너무 헷갈렸네요 진짜
틀려서 넘 ㅜ아쉽
전 6번 정약용문제랑 12번 칸트헤겔 문제가 좀 헷갈리더라고요
6번은 정말 개념떠올리면서 풀고 12번은 답아닌거 지우면서 풀었습니다.
이번 시험이 근래 제일 어려웠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