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윤사 1등급 나오신분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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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공부하셨나요??
전 이지영 개념 문풀 봉모 풀커리타고
봉모5회분 모두 1등급이었어요
제일어려웠던 생윤1회는 만점이었구요
9평까지 1등급이었는데
수능에서 30점도안나왔어요....
진짜 뭐에 홀린것같아요
ebs도 5회독하고가서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어떻게 공부하신건가요ㅠㅠ
예를들어 3번같은경우는 도가라는데 당연히 묵잔줄알았고
생윤 니부어에 선의지처럼
기출 아무리파도 처음보는 선지들이 나오니까
미치겠더라구요ㅠㅠ
삼수땐 과목을 바꿔야하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잘본분들이있으니
제 공부방법이 잘못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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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윤사 진짜 궁금해요;;;
저 47 47인데요 솔직히 이번윤사는 어려웟던거 맞음 근데 윤사하는집단자체가 최상위는 다들 공부를 잘해서.... 저는 2000년대 수능의 어려운지문도 공부를햇어요 그래야 지문보는 눈이 날카로워지는듯 근데 생윤은 니부어빼고는 다 기출에서 나온거라서 제가보기엔 기출이 부실햇던거같아요
생윤 45인데 1될지 2될지 모르겠는데 저도 열심히했는데 수능은 진짜 어렵고 짜증났어요 사탐인지 언어시험인지 ..보복 수단도 처음에 맞다고했다가 인강에서 무슨 수단 아니라길래 지우고 끝까지응보면 보복아닌가? 고민하다가안고쳤는데 휴..제가 인강을 9월모의치고 들었는데 이렇게 언어처럼 나올거면 차라리 인강듣지말걸 생각도들어요 남탓하는걸수도 있지만 진짜 9월 베카리아 뭔지도몰라도 독해로 잘만풀었는데 ㅠ
저 윤사 생윤 둘다 1등급인데요 진짜 둘다 어려웠어요ㅠ
보통 윤사에서 사상가 단독으로 물어보면 대개 장자일 가능성이 높고,, 제시문에 전체적 뉘앙스가 도가 쪽?의 느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니부어의 경우엔 그 선지가 아마 'ㄱ:선의지 고양이라는 비합리적 수단? 을 긍정한다.' 이랬던 것 같은데.. 일단 니부어는 개인 윤리의 필요성을 인정하니까 앞은 맞고,뒷부분의 비합리적 수단이라는 말은.. 전 법과 같은 사회적 강제 수단을 합리적인 수단으로 보고 그 반대를 떠올렸어요 아무래도 도덕,윤리는 법과 달리 규정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지 않으니까 비합리적이지 않을까? 이렇게요
그 3번문제인가 그거는 묵자라기엔 이익추구하지말라하고 유가라기엔 차별하지 않는 사랑 강조해서 맨 윗부분 보니까 도가더라고요
3번 똑바로 안읽으셨네요 묵자처럼보이는것은 제시문끝부분에 함정으로 파놓은거고
제시문중간쯤에 인위를 가하지말고 그대로 두라는 멘트가 있었어요
윤사는 사상가의 논리를 정확히 파야되요..
생윤도 기본개념 정확히 알아야되구요.
공부 방법이 좀 잘못되신듯요
전 생윤사 하나씩 틀렸는데요...
다들 정확히 파고들라는 말씀만 하시는데 전 ebs수특+수완만 수강하고 혼자 개념 정리했습니다...이지영ox 3강듣다가 오히려 헷갈려서 관뒀고요
괜히 사설인강 들으면서 깊이 파고들면 더 헷갈릴수도 있어요...ebs 내에서 정리하시고 혼자 지문 해석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저는 개념 문풀강좌 두개 듣고 수능 47나왔는데요..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기출은 단지 같은냄새를 낼뿐 같은게 나오지 않아요 키워드를 잡고 생각하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