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비문인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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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의 연구는 모든 생명체의 존립을 위협하는 오존층 파괴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나가는 기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게 왜 비문이에요 ㅜㅜ?
중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어서 그런가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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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의 가 아니라 오존층에 대한 연구아닐까요 오존층의 연구는(오존층이 연구를했따는뜻아닐까요? ㅋㅋ)
아 그런가요 그것도 그런거 같네요!!
우선 한 문장에 의 가 3번 들아가서 보기 안 좋네요
ㅇㅇ 비문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그냥 매끄럽게 읽히는 문장으 ㄴ아닌거같아요
네! 서울대에서도 그거 지적하고 비문도 지적했어요 ㅋ_ㅋ
'의' 는 영어식 표현이라고 하네요.. 또 의미를 애매하게 하는 것도 있구요
페니실린 나오는 그 문제이신듯 ㅋㅋ...
병렬 연결된 것이 서로 배치되네요. 그니까 '생명체의 존립을 위협한다','오존층 파괴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간다'가 "그리고"로 연결되어 잇는데 같은 맥락이 아닌거 같네요.
이 문장이 매끄럽게 의미를 전달하지 못한 이유는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가 중복적으로 과다하게 사용되었기 때문이죠.
<오존층의, 모든, 생명체의, 위협하는, 인식하고, 해결해나가는, 기반의> 이것들이 모두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입니다.
논술 문장 쓸 때는 수식어 또는 수식어구를 가능하면 줄여서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을 쓰는 연습이 필요해요.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 표현의 핵심은 문장을 <주어+서술어>가 정확하게 드러나게 쓰는 것이예요..
위의 문장을 <주어 + 서술어>의 형태로 고쳐보면 다음과 같은 형태로 됩니다.
<오존층 연구는 인류에게 있어 중요 과제다. 오존층 파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
거듭 말하지만, 문장에서는 주어와 서술어가 명확하게 드러나는지를 항상 염두에 두었으면 합니다.
모두 좋은 논술 쓰기를 기원해요. ^^*
오존층의 연구는 (모든 생명체의 존립을 위협하는 오존층 파괴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나가는) 기반의 역할을 하고 있다.
( ) 안에 들어있는 문장에서 오존층 파괴의 문제를 인식하는 주어가 없어서 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2222 그리고 너무 읽기 어렵게 썼네요
인식하고 해결해나가는 의 주체가 없네요..
주체가 사람들이라는게 뻔한데도 비문으로 봐야 하나요?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