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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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두번이나 옮겨다니고, 수능에 울고불고했떤 때가 엊그제같은데..
드디어 정착해서 내년이면 벌써 본1입니다.
시간참빨라요.
전, 이맘때만되면 몸이 너무나도 아팠고,
2010년에 첫수능을 쳤던 때 제외하곤, 긴장한상태로 시험을 치곤했는데..
다들 잘 컨디션관리 잘 하고 계신지요??
전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준비할게 참 많았어요.
특히 마지막 수능을 쳤던 때는 더 그랬던 것 같구요.
준비와 마무리 잘 하시고,
절대 더도 바라지 않고, 본인실력만큼만 딱 발휘하고 나오시길 빕니다.
건승을 빌어요 .
蚓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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