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쉬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5011516
수능 60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적게는
300문제 많게는 450 문제씩 풀고 정리했는데 이제 몸이 제 노력을 도저히 못버티네요
실모고 뭐고 이제 다 내려놓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한 해였고 전혀 후회없으며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노력을 했네요
여러분도 건승하시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시발점이랑 수분감step0까지 했는데 미출제요소 다루니깐 뉴런하는게 버거워서 그런데...
수고하셨어요
캬.
수학문제 말씀하시는 거에요~?
개인적인 경험으로 며칠 공부안하면 감이 확죽던데.. 하루에 전과목 모의고사 1회분정도는돌리시는게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