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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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외원조에서,
싱어하고 롤스 둘다 의무의 차원에서 해외원조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롤스도 의무의 차원에서 이루어진건가요?
그럼 롤스도 공리주의라고 볼수 있는건가요?
2.싱어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고 전세계 모두 도와주어야 된다고 했었는데,
이게 개개인의 초점에 맞춰 해외원조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나요?
답은 둘다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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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롤스도 의무의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은 맞습니다. 싱어와의 공통점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롤스가 공리주의 인 것은 아닙니다. 왜 '롤스:해외원조=의무 이므로 롤스:공리주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셨는지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2. 개개인의 초점에 맞춘 해외원조는 누군지를 중요시 여겨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해외원조의 주체로 국가보다는 개개인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혹시 싱어가 해외원조=의무 라고 했고 롤스도 해외원조=의무 이므로 롤스도 싱어와 마찬가지인 공리주의라고 생각하셨다면 그건 아닙니다. 공리주의가 되려면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을 주장해야 하지만 롤스는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규범윤리학의 의무론에서 벤담이 공리주의로 싱어도 공리주의여서,싱어도 의무론일거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여기 정답으로 둘다 의무라고 나왔길래 롤스도 의무론이라고 나왓으니까-공리주의인가 하는 질문이였습니다ㅎ
왜 의무= 공리주의로 연결되나요?
롤스도 해외원조 의무로 보고 공리주의는 아니예요 공리주의는 싱어 입장일거예요
롤스는 국가에 초점을두고 싱어는 개인에 초점을 둬요
롤스는 자본주의가에요..자본주의지만 큰정부를 주장하는거구여 공리주의는 아니에여 글고 롤스랑 싱어가 원조를 의무로 보는 이유도 확연히 달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