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반복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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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은 지극히 단조로운 날들의 반복이었다.
잠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연습,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연습,
어찌 보면 수행자와 같은 하루하루를 불태웠을 뿐이다.
조금 불을 붙이다 마는 것이 아니라,
재까지 한 톨 남지 않도록 태우고 또 태웠다.
그런 매일 매일의 지루한, 그러면서도 지독하게 치열했던
하루의 반복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강수진,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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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는 어릴때부터 항상 안좋은습관이 꼭있어왔어요 한가지습관이 서서히 약해질쯤...
이책읽을만한가요?? 자극주는 자기계발서 조아하는데.. 이미 올해수능은 코앞이지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