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16번,18번 원문 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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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신해 혁명 후, 중국과 한국의 제휴한 세력이 아주 적절하였다. 북벌에 앞서, 중국 광동 황포군관학교의 장(蔣) 교장은 많은 수의 한국 청년들을 포용하였다. 국내외의 뜻있는 사람들이 마음으로 항상 뜻을 같이 하였다. 1․28, 4․29로부터, 중국과 한국은 공동의 적에 대한 적개심이 날로 심각해져, 낙양(洛陽) 분교도 한국의 청년을 비밀리에 받아들여 인재를 양성하였다. 이것은 북벌성공 후라는 좋은 형세에 실제적으로 대일 선전의 포문을 연 것이었다. 이 폭풍전야에 흑룡강 일대의 한국군의 각계 수령들은 소식을 듣고 호응하여 소매를 걷어 부치고 달려와 한국 임시정부의 영도 하에서 군사기관을 설립하였다. 국내외 당원들에게 밀령을 내려 즉각 동원하였다. 이때에 맞춰 중국 최고 영수 장(蔣) 위원장이 중국과 한국의 동지의식에 근거하여, 또 아울러 손중산(孫中山) 선생의 약소 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원칙과 유지를 좇아, 흔쾌히 한국 광복군이 중국 경내에서 편성되고 활동하는 것과 영지의 군정가계가 서로 편리를 도모하도록 승인한 것은 중․한 연합군 성립의 효시일 것이다. 한국 임시 정부가 광복군 조례와 총사령부 조직 대강을 정하여 구 제도와 신 군을 새로이 편성하여 성대히 일어나니, 오늘 거행하는 의식은 한국 광복군의 총사령부의 그것이다. 중한 5천년 역사의 신의와 교의가 일본에 대항하는 속에서 더욱 돈후하여지니, 이는 자연스러운 추세일 것이다
7월 5일은 조선민족혁명당 창립 제 8주년 기념일입니다. 우리는 세계 폭풍우의 전야, 중국항전 제 6주년을 앞두고 우리 당의 창립 제 8주년 경축대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이는 또한 중대한 의의를 갖고 있습니다.
1935년 7월 5일, 우리는 중국의 수도-남경에서 5개 당을 통합하여 전체 민족을 대표하는 유일한 정당인-조선민족혁명당을 창립하였습니다. 이는 10여 년 이래 조선혁명 통일운동의유일한 정당인-조선민족혁명당을 창립하였습니다. 이는 10여 년 이래 조선혁명 통일운동의 최대 성과일 뿐만 아니라, 국내 신한회와 해외 독립당의 혁명전통의 찬란한 역사를 촉진하고 계승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조선민족혁명당 설립의 목적은 일본제국주의를 전복시키는 것이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전 민족의 힘을 결집하여 중한연합 항일전선을 구축하였습니다. 조선민족혁명당은 이와 같은 상술 혁명 목표를 처음부터 한결같이 견지하고 부단히 분투함으로써 전국 인민의 옹호와 지지를 받게 되었으며, 아울러 중국당국과 중국인민의 동정 및 원조를 받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항일전쟁 발발 후, 우리는 중국의 승리를 굳게 믿어 왔습니다. 조선은 바로 조선독립의 보장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중국 항일전쟁에 참전하는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조선 독립의 보장이며, 이는 곧 우리당의 최대 임무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1938년 조선의용군을 창립하고 조선혁명청년을 단결시켜 장 위원장(장개석-將介石)의 지도 하에 직접 중국 항일전쟁에 참전하여 훌륭한 전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우리 조선혁명당 건아들의 열혈(熱血)은 중국의 대지를 물들게 하였습니다. 상해 비밀공작, 중국 육군, 화북의 적후(敵後)공작 등의 작전 중 우리 당의 열사들이 장렬히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조선민족혁명당이 조선민족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용감히 분투하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 항일전쟁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충성하고 분투하였음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16번
한국국민당(韓國國民黨) 이사장 김구(金九)가 저에게 직접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화북(華北)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국민당
(韓國國民黨)의 동지들의 보고에 따르면, 적군 가운데의 한인 병사들이 매우 많이 귀순해 오고 있기 때문에 그 곳에서 광복군을
조직하고 정보망을 건립하면 장래에 군사방면이거나 특수공작방면에서 매우 큰 수확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국민당(韓國國民黨)의 능력이 제한되어 있어서 중국 중앙정부에서 우리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기를 바라며,
만약 그렇지 않으면 앉아서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될 것인데 그것은 매우 아쉬운 일입니다.”알아보니 김군(金君)이 말한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한인 병사들을 책동하여 귀순하게 한다면, 우리나라의 항전에도 직접적으로 유리합니다.
1950년, 두 형제 이야기 - ”우린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야 해” | 1950년... 전쟁조차 삼킬 수 없었던 두 형제 이야기 | |2004 한국영화의 위대한 도전|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장동건)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이은주)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원빈)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회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로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 찾아오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 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나게 된다. 대대장과의 면담을 통해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 이념도 민주 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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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진짜 다 뒤1졌냐? 2분전 조회수 8 작성자 수능 ㅈ된 설의적표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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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료들 안터넷 뒤지면서 찾으시는 건가요? 크
황포군관학교랑 조선혁명당뺏어요 ㅋㅋㅋㅋ원래 함정으로 넣엉논건데
쩝...근대 좀 함정이 심하긴 했어요 ㅋㅋㅋ
무장투쟁이 아무래도 헬로 내야하니까 ㅠㅠ만들면서 정말 혼자가 모의고사 하나만드는건 정말 힘든거구나라는걸 느꼇 ㅠㅠ수능은 한달동안 갇혀서 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