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격은 아닙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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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까지 남은 기간은 너무나도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삼반수생이라 작년 재작년 겪어보고 말씀드리는 건데
안녕맨.. 수학선생님 프로젝트에 참가하시는 분들 과목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게 공부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뭐 같이 수능보는 입장에서 괜한 오지랖인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솔직히 전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해오시고 나름의 효과를 보신 분들은 공부방법 바꾸시지 말고 하던대로 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절대 저격글은 아닙니다.ㅎㅎ
지금까지 같이 열심히 했는데 수능날 다른과목에서 망치면 너무 아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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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아 참고로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주변에서 망한경우를 많이 목격해서 그럽니다
작년 오르비에 올라왔던 글인데 수학점수 잘안나와서 수학에 몰빵하는바람에 수능때 수학100점 맞으신 이과분봤는데 영어망해서 재수하시는걸로 알구요..
그밖에 아시는 분 중에 외국 유학까지 갔다오시구 영어는 항상 100점에서 하나틀리시는 분도 영어 자만하시고 한달가량 손 놓으시다가 3등급 맞으신분도 계시더라고요
제 친구들도..많습니다
10일남은 시점에 저걸 첨부터 새로 인강들으면서 하겠다는 분들 더이상 잃을거 없으신분들 같음 그래서 걱정안하셔도 될듯함
음 듣고보니 그렇네요. 그런데 댓글 잠깐 보니깐 안들어도 괜찮으실 것 같은분들도 많이 듣는거 같아서 걍 써봤습니다ㅎ 저도 뭐 이 이상은 오지랖인거 같네요
이 글 보니 다시한반 생각해봐야겠네요.
국어 1 수학 2 영어 1 2 왔다갔다하는데.. 이게 수학이 쉬워서그런거지 사설만 보면 탈탈 털려서ㅠ
6.9 도 시간없어서 한문제씩 못플었었거든요.. 시간관리차원에서라도 도움될까해서 남은시간 수학에 불태워볼까 했는데
저도 영상을 자세히는 아니고 몇번 봤는데
타 강사들 강의에 비해서 자세하지도 않고 솔직히 해설이라기 보단
'난 이렇게 이렇게 풀수있음, 안녕맨 수학 잘합니다' 이런 느낌의 영상이었어요.
이명학이 말한 이명학의 해석쇼처럼 안녕맨의 수학쇼랄까?ㅋㅋ
거기다 좀더 자세하고 검증된 해설강의를 무료로 볼수있는데 굳이 돈까지내고..
후...진짜 애초에 수능며칠남기고 그런거시작하는거자체가...저도 경험잇고..참...
지금와서 저렇게 강의들으면서 하는건 무리가있는거같은데.. 그럼 안녕맨님의 저 자기시험지만든다는 방법자체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기출을어떻게보면좋을까해서용
글쎄요..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저도 수험생이고 수능이 얼마 안 남은 시점에서 어떻게 해라라고 조언하기가 참 어렵네요. 시기가 시기인 만큼 기출을 보든 복습을 하든 실모를 풀든 지금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시는게 맞을거 같네요. 질문에 대한 근본적인 답은 못해드렸습니다만ㅠ 어쩔 수가 없네요
항상 유지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매일 전과목 공부밸런스는....!
이것 때문에 수능 망해서 재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금보면 축복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전 다른과목은 그래도 어느정도 안정권(물론 열심히할꺼지만) 인데.이과인데.수학만 3이나오는 케이스라 ㅠㅠ 기출도 제대로 안풀었고 해서 들어보려고했는데 손해일까요? 수학 올인식으로 공부하려고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