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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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실력은3등급(찍는거잇어서 운좋으면2등급 )나오는데 성대최저맞출려고 진짜열심히 하고잇습니다
스스로 3등급정도에서 11일동안2등급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믿고 하고잇습니다
그런데
수능이점점 다가올수록 너무 긴장이 많이되는게 문제입니다
아침빵한개먹고 토하고 저녁까지 아무것도 못먹고 지금 학원갓다가 집와서 오답정리하는데 손이 막떨려서 글씨를 쓰기가 힘들어요...
(가위도 눌리는데 이건치료받으니까 잠을 잘자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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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워야죠. 모의고사 본다고 생각해야돼요. 아니면 시험 결과가 정해져 있다는 생각을 하던지요. 시험이 끝났다고 생각하세요.
떠는 걸 보니 진정으로 자신을 믿는 건 아닌 것 같네요. 2등급 받고 싶어서 긴장하고 떠는 거잖아요. 그 생각 버리고 그냥 공부하는 게 더 좋을거에요. 운 안좋아도 된다라고 생각하세요. 시간 많으면 대학교 합격하는 상상이라도 하라고 할텐데... 시간 내서 하기는 힘드니까 자기 전에만 상상하면서 믿음을 만들어주세요.
어떻게 극복할 방법을 묻는 글에 망할꺼같다는 말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