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고에서 정시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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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심 개어렵다 다른시간에 국.영.수 공부 하기눈치보임 어차피 사탐은 자격증있어서 괞찬은데
2.모의고사 300넘으면와~존 나잘하네?' 이런소리 들을정도임 문.이과통틀어몇최상위빼고 모고0~200중반이 95%;;
3.더웃긴건 독자분들이 듣도보지못한 괴상한 대학 예비 붙어놓고 합격한마냥 좋아하는 뭔가
이상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분도있고
결론 내가 내신 그리좋지않아서 자사고 갔어야 햇는데 남은건 논술+수능이정도가 정답인듯
역시 고등학교도 학교수준or분위기이 중요한듯;
이런 학교에서 홀로 정시 준비해야하다니;:
고3때 아싸 해서 공부만 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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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상황만 얘기하셨는데 한술 더뜨자면 학교에서 정시에 적합한 학생마저 내신, 스펙으로 보내려는 그런 전략은 더더욱 최악입니다.
제가 내신 보단 모고가 잘나오는데학교가 거의 내신형이라 정말 공부가 안돼서 이도저도 안될빠에 국
영.수 만집 중 하는데 옳은 전략인
가요?
스펙 쫌 무시무시하거나 내신 1.3이내 이런거 없으면 논술+수능 또는 정시 올인이 답이죠.
수시 아예 안쓸거면 내신은 그냥 실력으로 해도 될것같고(너무 낮은 등급은 안될듯)
수시 논술 준비할거면 내신 최대한 실력으로 하되 평균 3.5 정도 이상은 유지해놓으세요.
목표가 인서울이면 반드시 내신은 부차적인것이 되어야합니다. 내신이 메인이 되면 안돼요.
아녀 젭라 저도 일반고정시인데 걍 수시쓰세여 내신맘파서
진짜 왕따를 자처하세요 저도님이랑 비슷한데 미친놈들만 모아놓은거같음 학교가 ㅋㅋ 전악착같이잘버텨서 점수 3학년초보다 꽤많이올랐어요
우린 최악의 상황임.. 중위권은 없고 극상위권이랑 하위권들만 있는데 그래서 내신 일등급따긴 힘든데 그렇다고 학업분위기가 좋은건 아님
어딜가든 힘든건 마찬가집니다 결국 공부안하는사람들이 하는말이 주변탓을하죠 분위기가 안좋다면 내신따기 쉽겟네요 그애들사이에서 잘하는 애들이 몇명껴잇어서 내신도 일등급못받는다는거는 결국 나 공부안해랑 차이점이 없는거같아요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멋있어보이네요
단정 ㄴㄴ
질문자분은 분명히 학교 분위기가 안좋다고 했고 내신점수에 비해 모의고사가 잘나온다고 했죠. 그거는 학교에 분명히 내신이 유독 잘 나오는 학생이 존재한다는거죠. 실제 입시에서 내신으로 명문대를 가는게 수능,논술로 명문대를 가는게 더 어렵습니다. 특히 고2까지 지나고 이미 엎질러진 물이 된 순간은요.
그런 상황에서 질문자분이 그렇게 판단한게 상당히 옳은데 그걸 무조건 '공부안하는 사람들이 주변탓을 한다' 이렇게 받아들여야하나요?? 질문자분이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학교 선생이 문제 ㅈ같이 내서 억울하게 등급이 까였을 수도 있는데 그런 상황이 있다고 해도 무조건 '니가 공부를 안했네~~' 이런 소리를 해야만 하나요??
그리고 상위권이 최상위권이 되려면 주변탓 필요합니다.
주변탓을 피하기 위해 주변탓을 없애기 위해 주변탓할만한게 무엇인지 알아야합니다. 주변탓을 피하지 않고 핑계거리로 삼으면 안되지만
주변탓을 어느정도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없애기 위해.
아 그리고 내신1등급 못받는게 나 공부 안해랑 차이가 없다???
학교선생이 출제 오류로 문제 내고 문제 ㅈ 같이 내면 등급 우수수 떨어지는 사람 많습니다. 못하는 학교인데도요. 그럴때는 내신등급을 내신을 유독 잘하는 사람한테 미리 양보하고 수능 + 논술 파는게 좋습니다. 내신1등급을 너무 쉽게보지 마세요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멋있다 ??
주어진 조건에 최선을 다하는게 만약 내신도 챙기고 수능도 챙기고 논술도 챙기고 다 챙기는건데 그게 전략적으로 매우 안좋은거면 어떻게 하죠???
그러한 문어발식 입시 전략은 중학교때부터 뭔가 스펙이 있거나 수능, 논술 선행을 심하게 했다거나 그런 학생들에게 현실적이지 일반적인 학생의 경우는 내신, 논술, 스펙 이 3개중 현실성있게 하나만 골라서 수능과 함께 두 우물만 파는게 유리한데 ...
님 댓글에는 논리적 결함이 너무 많아요. 심하게 단정짓고 있어요.
가 장 대 책 없 고 전 략 의 전 자 도 하 나 도 모 르 는 데 무 조 건 성 실 태 도 도 덕 성 강 조 하 며 문 어 발 식 입 시 를 추 구 하 는 상 위 권 학 생 이 상 담 받 아 서 는 안 될 ㅈ 같 은 선 생 들 이 꼭 이러하죠
질문자분께 이분이 님 내신 1등급 못받고 주변탓한다고 책망의 어조가 없지 않아 있는데 무시하세요 ~
저 이분같은 말 자주 들으면서 님 학교처럼 점수 낮은 고교에서 방향성 없이 정말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해서 수능 망치고 재수했습니다.
ㅎㅎ저와 반대적인 상황이시라 생각이 반대시네여 방향성없이 공부하면 망한다라는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제가 현역때 수능 논술 입사 내신 다어중간하게해서 결국 입시에서도 완전 망해서 한양대 인하대 붙고 재수하는 재수생인데 그에 대해 반박하고 싶은 말은 있네요 문제오류를 내는 선생님이 몇이나 되며 만약 문제오류라 하면 교육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자신들의 무지로 학생들의 대학을 가로막는 선생님도 문제가 될수 있지만 자신 밥그릇 못챙기는 학생도 문제죠 주변탓을 하다보면....안대영^..
그렇다고 내신1등급은 공부안하는 . .... 이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내신 1등급이 아니라해도 그 학생이 정말 열심히 공부할 수도 있는데 입시에서 다양성을 무시하고 판단한건 진짜 아닌것 같습니다. 내신으로 도저히 이길 수 없으면 그러니까 과목을 편식해서 예를 들어 꼭 국어,영어를 실력없이 시험범위에 해당하는 내용을 무식하게 외우는 학생들이랑 소모적인 경쟁을 하기 싫어서 내신은 일부러 2,3등급을 맞기로 작정하고 수능, 논술을 정말 피터지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사람도 내신을 전략적으로 버렸다고 주변탓을 한다느니 욕먹어도 되나요? 그리고 경험상 주변탓을 하는게 안좋다해도 무조건 내탓이다라고 판단하는것은 위험합니다. 주변탓 하는것도 하려면 해야합니다. 학생이 겸손해야한다는데 무엇이 원인인지 파악하기 위함인데 이세상을 살아가는데 외부요인은 있게 마련이고 둘을 확실히 구분할 때 무조건 내탓이오. 이건 안좋은것같습니다.
제말에서 어디에도 내신1등급이아니라면 공부안하는사람이란 말은 없네여 ㅎㅎ 그런말을 썻다고 생각되면 죄송합니다 다만 위 댓글이서는 자신들의 경험때문에 님의 주관적개입이 압도적으로 많이들어간 글이라 머라 말할수는 없겟네요 그리고 제가깐 부류의 인간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아 주변이 이래서 내신도 안좋고 수능도 안나와 라고 말하는 학생들입니다 감정에 치우치치 말고 글을 읽어줬으면 하네요 그리고 말을 수정할게요 '일등급'을 '내신을 준비하는 학생이 자신이 원하는 등급'으로 글을제대로 보지 않고 써서 섣부르게 판단햇네요^^ 이제 공부하겟습니다 그냥 제말이 맘에안드시면 마음껏 주변탓하고 사셧으면 좋겟네요 개인적으로 주변탓하능사람들 별로안조아해서 개개인의 차이죠...뭐 기분나쁜사람잇다면 죄송합니다
그런 학교 다니시고 하시는 말씀이겠죠??
이미 내신은 좀 먹구름이다라고 한거지
일등급도 못 받고는 어쩌고는 무슨상관?
내신 1점대찍어봤자 노답인 학교인거 같은데
이미 먹구름이니 1등급 따봤자 대학가기 힘들고
정시를 해야하는데 학교 분위기가 안잡혀있다
이런 얘기 같은데
무슨 공부안하는 사람들이 주변탓 하는거임?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저도 일반고에 정시노리는 학생인데 6,9 모두 388받았습니다. 자기가 하면 뭐든 됩니다.
2번 공감..ㅋㅋ
ㄴㄴ 일반고도 같은 일반고 아님
우리학교가 딱 저수준인데
우리학교 1등 1.05가 한양대 경제 학생부 겨우 추합으로
갔어요.
내신을 따던 말던 수시로 노답으로 가는 경우 많음
그 학교에 sky보낸 인원 대학도 알고 있고
그거 다 감안해서 수시뽑음
본인 학교 졸업생 output이 괜찮으면 수시도 되는데
아니면 학교순위부터 노답이라 수시도 노답
전 그래서 정시했죠
아싸일 필요없음 누군가는 님처럼 생각해서
같이 할 사람 구하면 됨
되기만한다면 자퇴 검고 재종반으로 들어가는것도 나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