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ebs영어지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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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밥을 먹는다
-수특,인수,수완
그들은 그러한 풍부한 영양소로 가득찰 것이라 믿어지는 가치가 집중된 식단을 행해오고 있다.
-N제 중 극악지문
그들은, 아니 어쩌면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는 음식을 생활로써 섭취하는 모든 각각의 우리들은, 다양한 가치로 버무려져있는-때로는 으깨지기도 하는 수많은 가치들은 차치하고-식단이라는 상징에 수없이 고된 낭비를 행하고 그리워하며 삶을 그것만의 공허한 가치(볼튼 박사의 조악한 표현에 의하면 "별볼일 없는 얼간이의 가치들")로 명시하고 있다.
그냥쉽게
He eats food해줘요 으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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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우리나라 수능 영어는 다 그래여 ㅋㅋㅋㅋ 그래서 외국인들이 보면 너무 답답하거 서술한다고 욕 많이 하드라구요
ㅋㅋ 갑자기 내 독해력이 후진건아니구나 하는 안심이..오늘 실전편 수완 때문에 스트레스받았거든여.
특히 5회
ㄹㅇ공감ㅋㅋㅋㅋ영어
리얼공감...? 이명ㅂ
회원님으 유머에 생명구슬을 탁!
하하! 회유생탁!
ㄹㅇ.... ebs 진짜 배배배배 꼬아서 해석하라고 함ㄱ-
나만 못알아듣는게 아니구나 ㅋㅋㅋㅋ
공감 ㅋ
ㄹㅇN제극혐ㅠㅠ
고2인데 아직 안봐서 모르겟지만 그런거 어떻게 이해함?
그냥 모르는거모아다가 학교쌤한테이해될때까지 물어보지요ㅜㅜ 진짜ㅂ베베꼰문제는 혼자서이해하기가 여간힘든게아닌것 같아용 그냥 내가 영어 못하는걸수도잇구
필요한 부분은 intensive 리딩
수식어구나 불필요한 부분은 '뭉개서 읽기'
모든 문장을 읽되 문장 내에서 위계를 따져가며 읽어야 속도가 빠릅니다
확 와닿지가 않네요..그러니까 핵심을 위주로 보라는 말씀이신가요ㅜㅠ?
강약 조절을 하면 됩니다.
그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오리농법으로 재배된) 쌀로 밥을 (물 500ml와 적당한 쌀을 넣어서 압력밥솥에) 지어서 (식전에 감사기도와 함께 배추겉절이를 곁들여) 먹었다.
내용 파악에는 "그는 쌀로 밥을 지어서 먹었다." 정도면 되는겁니다. 일치/불일치라면 조금 더 세밀하게 볼 필요가 있겠지요.
유기농 쌀이다, 식전 기도를 했다 등등은 문제에서 무얼 묻고자 하느냐, 혹은 내용파악만 간단히 하면 해결되는 문제인가에 따라서 차등독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치사 + 명사구만 괄호로 묶어서 빼내도 거의 대부분의 극혐문장이 간단하게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들은, 아니 어쩌면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는 음식을 생활로써 섭취하는 모든 각각의 우리들은, 다양한 가치로 버무려져있는-때로는 으깨지기도 하는 수많은 가치들은 차치하고-식단이라는 상징에 수없이 고된 낭비를 행하고 그리워하며 삶을 그것만의 공허한 가치(볼튼 박사의 조악한 표현에 의하면 "별볼일 없는 얼간이의 가치들")로 명시하고 있다.
라고 위에 나온 문장을 적당히 수식어구 빼고 간결하게 표현해보면,
[그들은, 식단이라는 상징에 낭비를 행하고 그리워하며 삶을 그것만의 공허한 가치로 명시하고 있다.] 가 될겁니다. 한결 알아보기 쉽죠.
감사합니다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하나 더 여쭤보자면 지문을 읽기 전 문제읽기를 먼저해서 묻고자 하는 걸 알곺들어가면 더 수월하겟네요?
솔직히 선지 먼저 읽었다가 글 흐름 제대로 잘못 잡으면 너무 재밌는 일이 일어나버리죠
중심 소재 정도만 파악합니다. 주제/제목/요지는 선지 대강 읽고, 반복되는 명사정도만 파악해서 "이 명사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는구나. 이 명사가 언급된 부분에 강세를 두어서 읽어야겠어" 라는 생각으로 지문을 읽습니다.
이런 식의 방법으로 글에서 무엇을 다루는지 간략히 파악하면 심적으로도 부담이 완화되고, 글 내용도 무엇에 중점을 두어 독해해야 하는지 명료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선지를 너무 맹신하면 글의 독해 방향성이 완전 잘못잡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선지는 글의 소재를 대강 예상하는 수준 이상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솔직히 국어로 내도 이해할자신없음
해설지를 보면 더 골때리고
펑가원 기출문은 그 자체가 어렵지 일부러 꼬았다는 느낌은 안듦
ㅇㅇ 맞아여
한국말로봐도 어렵네 이런걸 언제 1000개씩이나 봣지;;;;;
공감..문장 개극혐;;
차라리해석안보고영어로보는게더편할정도..해석보면진짜어떻게이걸읽지하는생각뿐이예요
진짜 매봉역 ebs 뭉게버리고싶다
레알 ㅋㅋㅋㅋㅋ 비유력 갑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이분 최소 ebs해설지
해설지를 봐도 뭔소린지 영...........
근데 그거 원서에서 원문을 따오는 것 아닌가요??? 일부러 원문을 복잡하게 만드는 건가요??
ㅋㅋㅋ ㄹㅇ 개공감 n제 진짜 심함
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 ㅋㅋㅋ 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개공감ㅋㅋㅋ 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해석본보면 노답이긴한데 영어로 독해하면 가끔 단순한 것을 이렇게 어쩜 문학적으로 표현할까 하면서 감탄도 나오더라구요. 저만 여기서 이상하군요 흑
근데 그 글들이 대부분 문학이 아니잖아요 ㅠㅠㅠ
아니요.. 비문학이긴 한데 그 설명 개념설명할때의 비유가 문학적이라거나 어휘사용이 정말문학적일때가 있단거에요. 저도 문학자체는 별로 안좋아해서ㅋㅋ
문학적이라기보다 현학적
전 ebs 풀면서 제일 어려웠던 문제들이 심정, 분위기 문제였음. 문제야 눈치까고 맞추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 고난도 빈칸문제들보다 해석하기 더 어려움...
분위기 심정 문제는 읽고나서 기분이 좋으면 좋은선지를 찍고 안좋으면 안좋은 선지찍고 그러면 대부분 답이더라고요
외국에서 살다오거나 아니면 어릴 때부터 또는 취미로 영어 문학 읽는 수험생 아닌 이상 거진 다 저렇게 풀 거에요 ㅋㅋ 저도 그렇고. 확실히 문학적 표현에는 생략이나 구어적 표현, 특유의 부사적 표현들 때문에 더 해석하기 힘듬.
개인적으로 수특에 블랙유머라고 있는데 전혀 안웃긴 지문인데
미국만의 유머로써 한국사람은 전혀 안웃긴데 문제는 웃긴거라고 나오는 경우도 있음...
아마도
아이들은 병이있는데
그 병에대해 설명하다가
결국은 그병은 꾀병이엿다!!
이 소리엿던거 같음;;
어디서 재미를 느껴야 됫는지...
극공감;; 진짜 미국사람들 재미없게 사나봐요..
이명학쌤이 ebs지문을 볼때마다 뇌세포가 죽어가는 느낌이라고 말하신게 떠오르네요ㅎㅎㅎㅎ 극공감
이런표현기법을 누가 글쓴이가 허세부린다고 했었었는뎈ㅋㅋㅋㄱㄲㄱㅋㅋㅋ 극혐이에용
저런거 걍 부사같은거다빼고 밥을먹는다 라고만 이해하는게 실력이에요
진짜 극혐ㅋㅋㅋ 가독성없는 글만 잔뜩ㅋㅋ
솔직ㅋㅋㅋㅋ 해석은 되는데 한국말로 바꾸면 이게 뭔소린지 해요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200% 공감
ㅋㅋㅋ아완전웃겨요 표현력대박ㅋㅋ
김첨지의 후계자신듯 ㄷㄷ
현역?
수완 실전편 푸는데 진짜 공감ㅋㅋㅋㅋ 짜증나서 안풀다가 이제 이틀동안 5회 풀어야되뮤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의고사 지문보다가 ebs지문보면 너무 꼬아내는 느낌이랄까 굳이 이걸 이렇게까지 해야하나라는 느낌. 해설지는 인수 독연2권만 봤었는데 다른 책도 보면 진짜 갑갑 터질듯 ㅋㅋ
저렇게 배배꼬아낸거는 수능에 나올까요..???
ㅋㅋㅋㅋㅋ공감 이글 다른곳에서도 돌아다니네요
ㄹㅇㅍ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