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평가원기출보다 교육청기출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990241
더쉬운것같은디 님들도 그러신가요?
저는 윤사 생윤 선택자에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당연한거 아닌가요??
평가원은 교수가출제하고
교육청은 고딩교사가 출제하는건데
....
교사가 출제하면 더 쉽다는건 뭔 논리에요 시험의 성격이 달라서 난이도도 차이나는거에요
네???모든걸로 일반화할수는
없겠지만 보통 평가원에서 출제들어갈때 이미 교수들이 문제를 거의 다 만들어서 갖고들어옵니다 그런데 그때 문제들 전부 상당히 어렵게만들고 들어오죠 오히려 일부러 어렵게 만들거나 교수수준에서 이정도면 풀수있겠다고 만들었으나 실제로 너무 어려운 문제가 태반이에요 이 때 이 문제들은 교육과정에 맞게 그리고 적정 난이도로 맞게
쳐내는게 들어가는 고등학교검토진들 몫입니다.....여기서는 쳐낸다는 표현을 교사들이 쓰더군요...참고로
이 얘기는 수능출제들어가신 선생님한테 들은거구요....그래서 그분
말씀으로는 평가원문제가 당연히 교육청보다 더 어려울수 밖에 없는 구조라던데요?? 물론 교육청 문제가 더 어려울수도 있습니다만
거의 대부분 심화된 사고를 요하는것보단 단순개념확인식 문제가 더
많은게 사실입니다....왜냐면 교육청시험이란게 평가원시험과 목적 자체가 다르거든요 평가원은 문항반응도와 난이도테스트 등급블랭크없애기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학생별별이란 큰 목적을 갖는 시험입니다....하지만 교육청시험은 그런목적보단 중간중간에 학생들에게
시험을 보게해서 수능에 더 잘 대비하라는 목적이 더 큽니다....
제가 교육청문제를 욕한것도 아니고 고등학교교사를 비하한것도 아닌데 댓글에 말투가 이건 또 무슨 논리?? 라는식은 좀 당황스럽네요..
분명 위에서 말씀드렷지만 일반화할수 없지만 대체로 평가원시험이
교육청시험보다 어려운거 사실입니다....글이 좀 길어졌는데...어쨋든
좀 당황스럽네요......만약 제가
오해한부분이 있으면
사과드립니다
당황스러워하실것까지야...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도 있구요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시험의 성격이 달라서 나온 난이도 차이입니다 문항의 깊이나 정교함은 둘째 문제고 교사라서 쉽게 낸다 그런 것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닌것도 있어요
생윤은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평가원이 훨~씬 어렵게 내고 낼 수 밖에 없어요. 교육청처럼 읽고 풀리는 문제내다간 개나소나 다 50받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