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서성한 올해 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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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경기대가는게나을까요? 재수로서성한가는게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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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해서 서울대 의대 가는게 나을까요?
알려주세여ㅠㅠ
지잡대랑 서울대의대비교랑은다르죠
아니 이런글을 수만휘에서 본적있어서요^^
똑같은 질문이라서 배껴봄 ㅎ
재수해서 서성한간다는 보장은잇나요
이런글 좀 안올라왓으면;
올해 경기대 가는게 나아요. 학벌보다 젊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재수해서 서성한 가실 실력이면 왜 올해 경기대가요? 나같음 올해 서울대 가겠다.
서성한간다는 보장만되면 닥재수죠;; 근데 그게 말이쉽지... 힘들어요
닥후
현실 알려드리자면 경기대 수준에서 1년만에 서성한급 이상으로 가는 사람 아무리 많게 잡아도 한자리수 퍼센트. 많이 잡아서 10%라고 치면
(재수해서 서성한에 간 사람이 10명이라고 치면 그 중에 4명은 중경외시급에서 올라온 사람이고 3명은 건동홍급 2명은 국숭급 또 나머지 1명이 그 아래)
그리고 그 희박한 확률을 뚫고 경기대급 -> 서성한급으로 올린 대단한 분들 중에
수능 보기 이전에 이미 재수를 생각했을 확률은 또 많게 잡아도 10% 미만
결과적으로 질문의 전제 자체가 1%미만 확률
물론 독립시행이라고 가정했을 때
님의 2015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성적표
@시유님
글쎄요..ㅎㅎ 글쓴이의 마인드를 떠나서 수능을 x%라는 가능성으로 논한다는 것 자체가 False 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쓴이한테 해주고 싶은 말은
어느 대학엘 가든지간에 우선 대학을 가는걸 추천합니다. 어딜가서든 정 아니다 싶으면 반수하는거지 학벌때문에 수능을 한 번 더보겠다는 마인드로는 성공못합니다. 왜냐면 흔히 말하는 설의가 아닌 이상 학벌로 시작한거 학벌때문에 또 수능보게 되는 일이 분명 생길것이기 때문에.
퍼센트로 논하는게 false라 해도 그것이상으론 논할 방법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시유님 글 요지는 그만큼현실적으로 어렵단뜻이지. 확률이 희박하미까 애초에 꿈깨라는 뜻이 아니죠.
장담함 못갈확률95프로 남한테물어볼마인드로는 어린반푼어치도없는소리임.
왜 못간다고 그러시는지요 제친구 작년에 부경대 성적받고 올해 재수해서 해사대 우선선발 됬는데요 못할건없어요
그래서 95프로요. . 5%의흐망은있어요.
차라리 그냥 내년에 열심히 하겟단 생각할시간에 남은시가 ㄴ최선을 다한단생각ㅇ르 더 하는게 맞을듯 내년에 서성한가면 된다는생각에 지금열심히 안하면 내년에도 열심히안함
그런생각으로 끝까지 열심히 해보지도않고 벌써 그런생각한다는거부터가 글러먹은듯
현 재수생으로서 이글 보자마자 욕밖에 안나온다..
무슨 재수하면 다 의욕불타서 무조건 자긴 된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재수가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든건지 알아야 저딴소리 안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