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뒷북이긴한데 해설해드리면
가설은 <청,장년층 인구가 적은 지역일수록 절대 빈곤층 비율이 높을 것이다>
자료 수집은 <지역별 연령별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의 분포에 대한 통계 자료> 입니다.
이런 문제는 자료를 본인이 만들어보시는게 명쾌하고 이해가 잘 됩니다.
<지역별 연령별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의 분포> 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 10대 1%, 20대 2%, 30대 2%...
경기 - 10대 0.3%, 20대 0.5%, 30대 2%, 40대..
이를 통해서 <각 지역의 전체 인구> 중 <연령대별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의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자료를 통해서는 <각 지역>당 <청.장년층>이 몇 명인진 알 수가 없습니다..
분명 <청,장년층(2,3,40대)>의 빈곤율은 서울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20대가 예를 들어 1만명이고, 경기의 20대가 5천명이면 <청장년층 인구수>는 서울이 더 높은데 빈곤율도 더 높습니다.
이러한 반례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청 장년층 인구수>가 정확히 나타나있지 않고 <전체중 비율>만 존재하는 자료로는 가설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문제도좀ㅠㅠ
죄송해요 지금 모르비라..ㅠㅠ
ebs해설강의를 들어보세요...
아 어떤 문제인지 알겠다...
지역별 청장년층의 인구수를 알수가 없어서 틀린거에여
좀 뒷북이긴한데 해설해드리면
가설은 <청,장년층 인구가 적은 지역일수록 절대 빈곤층 비율이 높을 것이다>
자료 수집은 <지역별 연령별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의 분포에 대한 통계 자료> 입니다.
이런 문제는 자료를 본인이 만들어보시는게 명쾌하고 이해가 잘 됩니다.
<지역별 연령별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의 분포> 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 10대 1%, 20대 2%, 30대 2%...
경기 - 10대 0.3%, 20대 0.5%, 30대 2%, 40대..
이를 통해서 <각 지역의 전체 인구> 중 <연령대별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의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자료를 통해서는 <각 지역>당 <청.장년층>이 몇 명인진 알 수가 없습니다..
분명 <청,장년층(2,3,40대)>의 빈곤율은 서울이 더 높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20대가 예를 들어 1만명이고, 경기의 20대가 5천명이면 <청장년층 인구수>는 서울이 더 높은데 빈곤율도 더 높습니다.
이러한 반례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청 장년층 인구수>가 정확히 나타나있지 않고 <전체중 비율>만 존재하는 자료로는 가설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