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까 뻘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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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술좀 많이 먹었더니 아직 잘 안깨서 뻘글좀 올립니다
아저 고대 교육쓰고(전혀 적성아님) 서강 신방 (쪼까 적성) 에다가 육사 있습니다
오르비언들 보면 적성따지는파 대학따지는파 있는데
다 취직때매 그러는거 아닙니까 ?
아나 그런데 웃기는게 그렇게 취직취직취직 할거면 사관학교가세요 취직잘되고 돈잘법니다
다들 적성버리고 자기가 하고싶지 않은일하더라도 취직만 걱정하는사람들이
육사얘기 나오면 그래도 그쪽은 적성이 맞아야죠 하는게
거참 난 왜이렇게 웃김 ㅋㅋㅋ
자꼬 취직취직하지맙시다 보기 않좋자나요
이제 대학가서 젊은나이에 야망이고 뭐고 하나도 없고
마냥 안일주의빠져서 그냥 한평생 먹고자고 편하게 가자는 생각이
뭐그리 자랑이라고 자꼬 취직취직해요
여기. 쫌 뭐 나름 야망있는 사람들 다 죽은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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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돈 잘 번다는건 무슨 소립니까 ㅋㅋ <군인 별로 못 벌어요...>
대학들어가서 졸업하실 때 되면 다 이해하실 이야기에요... 꿈이라는 것도 현실이 어느 정도 받춰줘야 하는 법...
<여자분이시라면 24~25정도... 남자분이면 26~28 정도되면 현실적인 문에 직면하게 됩니다;;;>
좀 슬프긴 하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ㅎㅎ
ㅋㅋㅋ 굳이 취직이 아니더라도 간판이 따고싶네요..
수능을 여러번 치다 보니 대학이 바뀌면 적성도 바뀌어진다는 말에 왜그렇게 공감이 가는지 ㅋㅋㅋ
ㅋㅋㅋ공감...
저는 이번에 점수에 따라 6년간 고집하던 적성이 바꼈어요ㅋㅋㅋ
사람은 역시 상황에 적응하는 동물인가봐요ㅋㅋ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해야하는것도 사실아닙니까?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등등 취업안된다고 다 징징대는데
조금이라도 대우좋고 페이좋은 직장가지고 싶은건 다마찬가지아닙니까?
적성 고려하지말아야 한다는건 아닙니다만 그건 각자의 가치판단문제지
남이 뭐라할 부분이 아니잖습니까?
솔직히 저는 고등학교때 대학만 보고살아서 내가 진지하게 뭐하고싶다 생각해본적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은 저와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하는데....뭐 진짜 하고싶은거 있으신분은 그길로 나아가시는게
그분의 "행복"을 위해 좋지만 자신의 적성을 명확히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대학을 마치고 나올 현실을 생각하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자기가 가고싶은길을 가길 원하면 적성 따라가면되고
난 그런것보다 조금이라도 안정적으로 살고싶다하면 취직에 유리한 곳 가면되는거죠
물론 이런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건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취직취직하니까 의대,한의대,경찰대,사관학교등이 인기있는겁니다.
인생이 보장이되니까요
전 적성따라 인문했고요
절대 후회 안할겁니당....
멋있습니다 ㅋㅋㅋ
저도 어떤선택을 하든 후회없었으면 좋겠네요 ㅋ
사람들이 취직취직거리는건
본인의 적성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취직취직거리시기 때문이죠 뭐,,,
어떻게보면 학생들이 대학에 목메는 이유 또한
부모님들이 좋은 대학을 바라시기 때문이기도 하니까요.
맞아요..
적성에 맞는 과를 가서 거기에 맞는 직장을 구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제일 좋죠..
인생의 목표는 행복한삶... 뭐 사람마다행복의 기준이 다르지만
님께선 제 기준속의 행복의 삶에 다가갈 수 있는 사람같네요ㅋㅋ
근데요... 직업군인은 실직소득 높은거 아닌가요?
뭐 웬만한건 다 국가에서 제공해주고(집도 주고;;)
또 군인들은 px에서 면세점처럼 싸게 물건 구매하잖아요
아 님들 이px는 초코파이 사먹는 구멍가게 말하는게 아니라;; 가전제품 이런거 다 파는 마트같은 데에요;
여기서는 왠만한 물건 다 면세된 가격으로 팔아서 시중 제품보다 훨씬 싸다고 그러더군요..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뭐 구체적으로 여기가 어디야! 하고 말하기는 힘들구요;
암튼 요지는 군인 명목 수당이 낮아서 그렇지, 실제 돈나갈 곳이 적기 땜에 실직 소득은 큰걸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시험치러가서 운이좋아서 중위님하고 1시간정도? 둘이서 얘기하게 됫는데요.
이런거 알려주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시면서 다 알려주셨는데
돈은 장난아닙니다. ㅋㅋ 실제 월급 x2 받을때도 있대요ㅋ 처음에 초과근무, 특별수당
이런게 많아서 경찰간부직보다 초봉자체가 많대요(공식적으로 적지만)
근데 솔직히 사회에 소외되어있다는 생각은 버릴수가 없다네요. 아직까지는 ㅋㅋ
어디서 무슨 소릴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일반 대기업도 초과근무 특별수당 다 있고;<즉, 어느 직업이든 일한만큼 돈은 다 줍니다...>
원래 공무원 자체가 돈을 별로 못 받는 직업이랍니다. 다만 복지제도는 다른 직업을 압도하고
퇴직 후에 나오는 연금은 확실히 높다고 장담합니다. <물론 월급 받을 때는 그 부분을 계속 공제해가지만요...>
실제월급x2는 아마 보너스인거 같은데... 보통 월급의 300% 안팎으로 준답니다; 일반 대기업에서요 ㅎㅎ
와우 일반대기업에서 월급을 3배까지 주는군요 ㅋㅋㅋ
공기업 보너스가 쩐다는건 알았는데 사기업 보너스가 그정도인줄은 몰랐네요 ㅋㅋ
근데 솔직히 돈많아서 어따쓰게요ㅋ 전 그냥 하고싶은거 사는게 장땡이라 생각함.
물론 밥은 먹을정도의 벌이는 되야겠죠??안되도 행복하면 장땡이지만 ㅋㅋ
전세금이나 그런게 솔직히 만만치가 않아요... <뭐 집이 원래 부자라면 할말은 없지만... 제로베이스 기준으로요...>
근데 솔직히 저도 돈은 먹고 살만큼 벌면 된다고 생각하고, 현실에 직면해서 자신의 꿈에 가장 근접해 나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300프로요.....?
저 그런데 각 기업들 평균연봉 보니깐
삼성은 6천~1억정도 되고 신입초봉은 3천만원정도라던데
이건 보너스까지친건가요??
300%면 레알 믿기 힘든듯 기본급이 쥐꼬리만한게 아니라면
300% 가까이 주는거 맞구요;;; <한 700 가까이 받는다고 지인분께 들었으니까요;>
그리고 그 대기업 초봉 나와있는게 믿을게 못 되는게... 보너스까지 포함한 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그렇다고 들어서요;
<즉, 곧이곧대로 믿기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ㅎㅎ>
보너스도 다 회사나름 아닌가요? 제친구 아빠는 삼성상무인데 정말 수입이 상상초월이더군요
하지만 거의 보너스가 없는 회사도 있을 수도 있죠... 회사 사정에 따라..
그리고 공무원도 공무원 나름같아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공무원이셨는데
연금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노부부가 살아가기 그리 넉넉하다고만 말할수 없어요
그리고 직업군인은 전쟁지역한번 파병갔다오면 급여가 확확올라간다는듯....승진도 빠르고..
그래서 제동생친구아빠는 직업군인이신데 지금 전쟁지역가있다고..ㅠㅠ 한번갔다오면 삶의 질이 나아진다며..ㅠㅠ
직업군인 자식은 대학갈때 사회기여자(?!)에 해당도 된다는 사실...
나도 여기 보면 신기한게 그렇게 취직이 걱정이면 경찰대나 육사가 연고경보다 좋고 사범대가 상경계 빼면 가장 입결 높아야 되는거 아닌가 싶음. 경찰대 육사야 윗분이 언급한 이유대로고 사범대 역시 돈 말고 웰빙라이프까지 고려하면 교사가 거의 대부분의 회사 취직보다 나을텐데.
사범대도 들가고나서 임용고시가 잇자나요 ㅋㅋ
경찰대는 너무쎄고.....
사관학교는 사회에서 고립?된다는 단점이잇죠
그래서 의대가 입결최고인거 아니겟습니까?
국시는 90퍼센트이상 통과하니깐 인생보장!!
스카이 사범 특히 설사범이면 임용고시 무패스로도 사립고는 잘들어가고 임용고시어렵다 해도 솔직히 cpa보다 더 적은 시간 노력 투자로 붙습니다
임용고시 무시하지 마세요 ㅡㅡ; 서울 중등 사회교과목 to 0명이라서 아예 붙는 사람도 없는거 모르세요?
아 그리고 to0 보니까 제가 첨에 좀 잘못 이해한듯 한데 to0인건 사회과에서도 공통사회지 나머지는 줄긴 했어도 0되고 이런건 아닙니다
그쵸 그쵸 아직 자기 가치관이 확실히 정립이 안되있어서 그런가봐요 ㅋㅋ
다들 취직취직 하면서도 막상 정말 취직잘되는데는 기피하는
허구헛날 고대인문 vs 서강경 샤대인문 vs 연고경 뭐 이런것만함 ㅋㅋㅋ
가치관 정립하려면 솔까 취직잘되는 사관학교vs 내가 좋아하는 고대인문
뭐이런거 해야하는거 아님?? ㅋㅋ
근데 경찰대나 사관학교를 선택할때
적성적성하는게 거기가면 진짜 진로가 결정되는거자나요
뭐 경찰대가서 딴길 준비하는분들도있지만
특성화대학이다보니....
어차피 상경계도 무슨 적성으로 직장잡나요 ㅋㅋ 페이 기준으로 잡죠 길이 넓다는건 그냥 직징 서열이 다양하게 나눠졌다는 의미구요
다른 학과들과 달리(예를들어 철학과나온다고 철학관련일은해야하는건아니자나요)
의대나 경찰대 사관학교등은 내가 가야할길이 거의 정해지니
적성 이라는 잣대를 더 들이밀게 된다는 말이엇어요
어차피 이글도 그렇고 논쟁의 핵심은 상경계와 비상경계고 상경계도 대다수가 그냥 페이 기준으로 직장 고르는거 생각하면 딱히 적성을 논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사관쪽이나 의치의 적성과 경영적성 신방적성 이런건 비교하기엔 좀 다른부분아닌가요 실제로 동국대 경찰행정거기 얼마전에 사건 터진거보면 아직도 완전군대식 분위기던데 사관학교도 이보다 심하며 심하지 덜할건 아니겠죠
난 왜 취직까지 넓게 보지를 않았지 ;;ㅇㅅㅇ 다들 주장들이 뚜렷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