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호불호가 갈리던데 전 재수없네요
그래도 저는 수상소감 말하는 순간이라도 진심이 느껴지는것같아서 좋네요ㅎ 더 좋은 작품활동 많이하시길!
저또한 어제 소감은 안하무인이었다고 생각해요.
대상 부르자마자 당연히 알았다는듯이 올라와 (아니깐 왔겠지만;)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한마디만 하겠다고 훈계시작.
자기보호하려고 작품같이한 감독, 작가 선심쓰듯하면서 내려깎고
작년엔 미실 역할 너무 잘 소화해서 당당함조차 멋있었는데
솔직히 이번 작품 산으로 갔고 욕도 많이 먹었으면 좀 겸손해야했어요.
본인이 어떤 의도로 그런 수상소감을 말한줄을 모르겠으나 오만해보였고...
특히나 겉으론 아닌척하지만 대상 줄 때만 시상식장 나타나는게 제일 싫어요.
털털한것도 어느정도지 지나치니깐 털털한 척하는걸로밖에 안보이고...
암튼 시방새 올해에 고현정쇼 런칭하면 또 제대로 한번 욕처먹겠네요 ㅡㅡ;
애꿎은 보석느님만 우수상받고 뱉어졌음 ㅠㅠㅠㅠㅠ
진짜 고현정 재수없던데 무슨 자기가 윗사람인것처럼말하고
진짜 재수없네 -ㅁ- 아오 무슨 연기 몇십년에 안티팬도 없는 사람처럼 이야기하네;; 복귀해서 예전 명성빨로 살다가 미실역으로 아 이제 좀 돌아왔구나 싶더니 다시 자리 돌아왔다고 보이는게 없나보네요 무슨 대선배처럼 굴지를 않나;; 대물에서 연기도 차인표나 차라리 권상우가 훨씬 더 잘했는데... 고현정 나올때마다 눈 크게뜨면서 가식 연기해서 채널 돌렸음 암튼 쇼 런칭만 해봐라 진짜- 아 피련甲 ㅠㅠ 우수상이라니 ㅠㅠ
동감
다들 정보석이 대상 못타서 고현정 까는거 같은데;;;
근데, 정보석이 받는다면, 이범수가 받아야 하지 않나요..?
자이언트 주인공 이범수지 않나요/? 자이언트 못봐서...
근데 정보석 우수상은 진짜 말이 안됨..
그렇게따지면 고현정 선덕여왕때 주인공아니엿음 근데 고현정이탐 그러니 보석이형님두 대상탈수있음
선덕여왕은 뭐 미실이 주인공이어서 상받았나요;;;
정보석 대상 못타서 고현정 까는거 아님.
그런것도 있지만 수상소감 자체가 경솔했음.
제 아부지가 이범수 탈줄 알았다 그래서여,, 이범수도 연기 잘하지 않았어요..?
선덕여왕 촬영때도 이요원하고 사이 겁내 안 좋았습니다. 연기할때 빼고 말 한마디도 안 섞음.
그래서 이요원 시상식에서 수상자 단체사진도 안 찍고 집에 갔죠...
대물을 처음부터 본 시청자라면 고현정 수상소감에 일부분 속이 시원해지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ㅎ
아시다시피 대물은 6회부터 PD와 작가 모두가 교체됐죠. 그 때문에 작품은 산으로 갔고...
고현정 역시 처음의 PD와 작가를 보고 계약한 것이라서 뒤통수 제대로 맞은 거고... 그 개떡같은 대본을 들고도 연기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현정 이하 모든 연기자들에게 박수를 쳐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개적인 시상식에서 그런 껄끄러운 부분을 언급하는 게 어떤 면에선 참 대단하다 싶더군요.
그런데 저도 수상소감 첫부분은 좀 고개가 갸우뚱해지더군요. 드라마는 대중에 보이기 위해 만들어지는 작품이고, 그럼 대중에게 평가받는 것은 필연적인 일인데, 우리는 열심히 하니 너희들은 아무 소리도 하지 마라, 는 식으로 들려서... 고생한 스태프와 연기자의 공로를 치하하는 감정보다는 거부감부터 일더군요.
대물을 본 시청자들이 스태프와 연기자들이 고생하는 걸 모르는 것은 아닐테죠. 그들이 지적했던 건 고현정이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중도에 PD와 작가가 교체된 후 작품이 산으로 갔고, 그로 인해 연기자들의 연기와 캐릭터 또한 방향을 잃었다는 측면이었는데... 우리는 최선을 다했으니 너희는 닥치고 봐라, 는 식으로 들려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전, 닥치고 봐라가 아니라
외압이 너무 힘들어도
연기자와 스텝들은 진실되게 찍는데 왜 몰라주냐로 보여서 안타깝네요.
대통령,국민여러분 드립은 그냥 개그 친것같고
갠적인 감사인사할때 반말한거랑 너무 두서없이 말한건 좀 잘못했지만
다른 대물팀이 수상소감때 은근히 내비췄던거보니 외압설도 진짜였던것같고
오히려 대물 외압설 등등 대물팀 다함께 힘들었던것
저렇게 풀면서 털어버리는구나 싶어서 대인배처럼 보였는데..
사람들이 왈가왈부 하는 것처럼, 너희들은 아무 소리도 하지마라라는 식의 소감은 아닌 것 같네요
'그러나' 순서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올라오자마자 "꼭 하고 싶어서 나왔습니다"라니 그 후에 이어지는 뻘소리
그 내용이 잘못되었다기 보다 당연히 대상감인냥 전혀 대상에 대해 감사하는 늬앙스는 커녕 곧 바로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만 내뱉다니요
당연히 정보석씨가 대상감이지만, 고현정씨가 받을 수 있다고치더라도 대상 수상에 대해 감사함을 표현하는게 먼저가 아닐까요
그리고 감독과 작가들에게 말한 부분도 상당히 불쾌하게 받아질 수 있게 발언했다는 겁니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잘해낸 감독님, 작가님, 대물팀
감사드립니다라고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감독이나 작가였으면 기분 상당히 불쾌했을 듯, 저런 개념없는 발언은 자신이 대스타라고 자만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발언이죠, 겸손은 어디다가 좀 말아드신 것 같네요
같이 민감한 부분이라도 문근영씨의 수상소감이 화제가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고현정씨에게 알려드리고 싶네요
위에 댓글은
거의 대물 안본사람만 있나-_-;;
고현정. 충분히 대상받을만큼 연기
잘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정보석씨가(저도 자이언트 봤음) 우수상을 받았다는게 문제지
고현정씨가 대상을 받은건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정보석,고현정 공동대상이나
최우수를 주면 몰라도...
고현정의 수상소감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그리고 대물을 본적은 없지만, 정보석씨가 받는게 더 낫다는 의견이 많은 것 같네요
일단 시청률 측면에서도 자이언트가 더 나을 뿐더러 정보석씨의 연기변신 자체가 임팩트가 강했죠
그리고 연기력만으로만 본다면 시청률이 저조해도 대상탈 사람 많습니다
여러모로 봤을 때, 이번에 고현정씨 대상은 아니죠 빅딜설이 있던데 사실 그 이유 아니면 줄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최우수상에 적합하죠, 물론 사람마다 의견은 다르겠죠
"제가 시상식에 안 나오는 애로 유명해서 미움을 많이 받는데요 그게 다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나오지 말라고 해도 나오고 싶을 땐 나옵니다" 고현정씨가 소감에서 말씀하신건데 결국 상 줄 때만 나온다는 식으로 들리네요, 사전에 이미 대상으로 낙점되어 있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고요
그럼 배우가 아무리 발연기를 해도
아 저배우는 저순간에 최선을 다했을거야
하고 넘어가야되나 ㅋ
못하면 까고 잘하면 칭찬하는거지
별웃긴소리다듣겠네
대물 촬영 뒤풀이 같은걸 아침방송에서 봤는데 고현정 저분 성격이 워낙 활발해보여서 오히려 나댄다 라고 들을 정도긴 한데
그래도 주변사람들 챙기는건 있는것 같던데요 씀씀이도 괜찮은것 같고 뭐 스텝들한테 오리도 돌리고 수고했다고 연기자들끼리
상품같은거 만들어서 회식 분위기도 띄우는거 보면 물론 그것도 방송이라서 연출했을수도있겟지만 ㅋ
성격이 시원시원해보이긴 하네요
논란이 있는 이유는 아마 좀 수상소감이 경솔하게 비춰지는 거 같아서 그런거 같고요..
대물 1화부터 봤고,
방영 전 부터 관심 많았습니다.
이번 대물 고현정 대상 수상은 저에게도 좀 의문이었는데요, 시청률이 그닥이었으니.
근데,
작가가 교체되고 PD가 교체되고
정치권에서 정치인들이 이 드라마 언급하고
교체 후에는 재미 없어졌다고 기사 뜨고
시청률 하락하고
후반부 가니까 고현정 연기 논란- 이 연기 논란이란게 케릭터가 비현실적이라는 건데, 얼마나 고현정 마음이 아팠을까요.
초반 피디 작가 교체 될 때 고현정, 이 드라마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미 몇 화 방송 나갔는데 어쩌나요
전 저 수상 소감 보면서
속 시원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