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가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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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넷상이어도 그렇지 님들 왜이렇게 공격적이에요?
같은 반 친구에게도 그래요?
아무리 익명이어도 남 비꼬고 마녀사냥하는거
그거 진짜 후진 행동이에요
우월감 열등감으로 가득차있는 비정상적인 사이트라는 건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건가요?
또 지혼자 현자인척 쩌네 ㅋㅋㅋ 이러실건가요?
진짜 쫌 여유좀 갖고 살아요
정말 예민의 끝이네요
숨막혀서 더이상 안들어오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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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화내지마영
닉값 ㅠㅠ 화내지마삼ㅋㅋ
지금 수능며칠안남아서그래요 불안하긴하고어디 좀 축구공없나 하면서 들어오는듯하네요
혹시 제 글에대한 저격글인가요?님도 상당히예민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것 같네요
댓글 삭제가 안되네요. 방금 님 작성글 봤습니다. 오해해서 죄송해요.님도 지금 예민하신데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수능 잘보세요! 수능끝나고 오르비 즐겁게 하세요 ㅎㅎ
뭔 일인가해서 작성글보기로 봤더니
사람들이 오르비에 봉사를 강요한다고 쓰셨는데
좀 뜬금포긴 한듯..
되게 착하신 것 같아요! 제가 산
지니 모의고사 깨끗한데 반값에 사실래요?
ㅋㅋ
배송비가 아깝
배송비만 받고 팝니다
공짜에다가 직접 집에 배달해주면 밸런스 적절할듯요 ㅎㅎ
돈 주고 팔아야하나..ㅠㅠ
저 돈받고삽니다 비싸게삼
ㅋㅋㅋㅋ저도 팔고싶
네...그럼 안들어오시면 될거같에요
어휴 어그로꾼도 지겹다.....
넷상에서는 그냥 철판깔고 사셈...
그게 오히려 멘탈에 좋음
비꼬는 건 아무리 맞는 말일지라도 설득력을 급속히 잃죠...
처음 문제가 된 담요 비판 글의 '장사치'라는 표현이나 님의 '봉사'란 어휘나 님 글에 과한 표현의 댓글 다신 분들이나요.
오늘 새벽에도 별로 안 좋은 일 있었는데(뭐 기억하시는 분들 거의 없겠지만..) 서로 날카로운 말 조금이라도 자제하면서 예의 지키면 어떨까 해요. 커뮤니티 사이트란 곳도 어떻게 보면 '남의 집 안방'인데 남의 집 방문해서 소리 지르고 투닥대고 욕설 쓰고 하진 않잖아요 다들..
오르비에 그래도 좋으신 분들 훨씬 많다고 전 생각해요. 그 기대감 저만의 믿음이 아닌 다른 회원분들과 함께 계속 지켜질 수 있는 사실이었으면 좋겠어요.
원래 못생기고 능력 없는 한심한 놈들이 인터넷에서 키워질 잘합니다.
저도 키워질 잘합니다.
ㅇㄱㄹㅇ
제가좀 장애가 있어서
걍 무시하셈 ㅠ 넘미안
쭉 보고 있었는데..
본인이 시비조로 먼저 글쓰시고...
댓글엔 시비조로 말걸지 말라고 하시고..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이네요..
ㅇㄱㄹㅇ
ㄹㅇ 극혐
ㅋㅋㅋㅋㅋ
다들 예민하신듯.. 사소한것들에도 더 짜증나고 더 미워지고... 저도 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