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쯤 되면 드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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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뭔가가 모자른거 같다는 느낌
수능을 보면 어이없게 쉬운 문제에서 박살날거 같은 느낌
지금 시험지를 펴면 한 문제도 못 풀껏만 같은 막막함
성공의 기쁨에 비해 강하게 다가오는 실패의 끔찍한 좌절에 대한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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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또는 단톡 등)스터디하시는 분 계세요? 고민거리 좀 들어주세요 0 0
안녕하세요 전 독삼중이구요 주변 친구들 중에 삼수생이 없다보니.. 점점 친구들이랑...
맘편히 먹어요 수능은 멘탈이에요 94년생으로서 말씀드림
반수 실패시 느낄 동기들의 암묵적인 비웃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