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입학이 진짜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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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일장 대회에 교사가 학생 대신 작품을 써 줘 금상 수상.
2. 영어 토론 대회에, 전년도 최우수상 참가자가 대신 참가. 최우수상 수상. 수상은 당연히 부정학생 이름으로..
3. 모 병원 관계자와 짜고 150시간짜리 허위 봉사 서류 만들어냄.
4. (이게 진짜 코미디인데..) 이 학생이 경찰로부터 선행 표창장을 받음. 선행 이유는 "거액의 유실물(지갑)을 습득하고도 나쁜 마음 먹지 않고 고스란히 신고."했다는 이유로...그런데 알고 보니, 그 지갑의 주인은 저 학생과 짜고 스펙 만들어준 교사의 어머니 지갑이었음. 그 어머니라는 분은 지방에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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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2 swan<<아니이건좀. 3 0
ㄱ선지 좀 새롭네요.. ㅋㅋㅋㅋ
어차피 저렇게 부정한 방법 써서 좋은 학교 가봤자 실력 차이때문에 털릴텐데.. 아니지 거기서도 부정한 방법으로 남 위에 올라설지도 모르겠네. 그렇게 불법인생이 되는 거지 뭐.
저렇게 해서 들어간곳이 경희대한의대ㅋㅋㅋ
헐..ㅋㅋ
헐 경한이면...ㅎㄷㄷ
게다가 뉴스기사에 0모군이라고 떳는데 그게 흔한 성씨가 아니라 학교내에서도 이미 누군지 까발려졌을거라 들었는디 어떻기됐는지는 모르겠네요
바퀴벌레가 집에서 눈에 띄였다는건, 수백만마리의 바퀴벌레가 존재하는걸 의미한다는데 과연 대입은 어떨지..
저러고 싶을까 ㅋㅋ
저런사람들 볼때마다 진짜 공허해지는데... ㅋㅋㅋ 난 왜 공부하고있지? 이런생각듬
추천서보니 경희댘ㅋㅋㅋㅋ
뭐 이런 건 주변에도 있는데 참 볼 때마다 씁쓸해요. 메이저 의대도 봤는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