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연습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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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능 시험이 다가올수록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에서 '실전 FINAL' 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하는 것은 무의미한 현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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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파이팅!!
떨지 않는거.. 매우 중요하죠.. 당일날의 컨디션..!!
파팅파팅
'무의미한 현상이 아닙니다'가 작은 글씨로 보이는 것은 무의미한 현상이 아닙니다.
저는 컴퓨터로 작성했는데 ㅠ.ㅠ 그렇게 보이나요?
에휴 ㅋㅋㅋㅋㅋ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꼽사리가능한지..
파란색 부분의 글이 정말 실모의 진리인 것 같네요.저렇게 한 뒤 부족한 개념을 찾아내는것이 그 뒤에 할 일 같네요.
맞습니다 ㅎㅎ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과정 자체도 연습이 필요한데.. 많은 학생들이 이 부분을 훈련하지 않더라구요 ㅠㅠ
그럼 이 시점에서 어려운한문제가지고 오랫동안고민하면서 여러풀이방법생각하는것보다 실전처럼 빠르게한가지풀이방법생각하고 새로운문제접하면서 대처하는방법떠올리는게 더 적합한방법인가요??ㅠ
여러가지 방법vs 한 가지 방법이 아니라
문제를 풀 때 어떤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과정자체에 대한 숙달이 필요해요!
수학은 그렇다 치고, 국어는 어떻게 하나요
전과목에 관한 글입니다
이 글은 수학에 관한 글이 아니에요 :)
아 ㅋㅋㅋㅋㅋ 그건 아는데요
수학은 실전모의같은걸로 실전연습이 충분히 가능한데
적절한 난이도 + 퀄리티의 국어 모의고사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
그런 건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지 여쭤본 거에요 :)
아 ㅎㅎ 이해했어요!
국어는 실모를 푸는것보다는 저는 기출문제를 위주로 복습하면서 어쩔수 없이 이비에스를 봐야되니 이를 통해서 연습했어요!
쩝... 그냥 하던데로 하면 되겠네요 ㅠㅜ
그래도 감사합니다 ㅎ
^^;
실전모의고사를 수능시험과 비슷한 시각에, 비슷한 시간제한을 두고 풀고싶은데 고3이라 학교수업때문에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이 너무 답답해요...수업50분이 끝나면 이동도해야하고 쉬는시간엔 시끄러워지고, 몇몇 선생님들은 본인과목 공부만 하라고 하셔서 제가 하던걸 중간에 접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뜻대로 안되니까 짜증도나고 불안해지네요. 아무래도 모의고사는 실전처럼 시간제한두고 쭉 푸는게 좋지않나요? 또 그 과목을 치는시간에 푸는게 좋지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
제가 원하는 수능과 비슷한 방식대로 실전연습을 할 수 있는 날은 일요일밖에없는데...앞으로 3번이면 너무 적은 횟수겠죠....ㅠㅠㅠㅠㅜ
사실 시험시간과 공부시간을 맞추는 것은 제가봤을때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