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에서 칸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944391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는 인간의 인격을 손상시키는 일이므로 하지 말라는게 칸트 입장인데
선지에 인간의 동정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가 맞다고 나와있어서요ㅠㅠ
칸트는 동정심이라는 것을 싫어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생윤에선 굳이 안따져도되는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944391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는 인간의 인격을 손상시키는 일이므로 하지 말라는게 칸트 입장인데
선지에 인간의 동정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가 맞다고 나와있어서요ㅠㅠ
칸트는 동정심이라는 것을 싫어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생윤에선 굳이 안따져도되는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연세대 다 지문으로 나왔었습니다 인간의동정심과 인격 비슷한 말로 생각하심 될듯합나다 ㅎㅎ
아아 감사합니다~~!
사실 우리가 고딩이니까 칸트는 동정심 절대안되 이런식으로 배우는거지 실제로는 더 복잡하겟죠. 그런거 너무 신경안써도 되지 않을거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ㅠㅠ 윤사를 하다보니 따지는게 습관이돼서.....ㅎㅎ
칸트가 뭔가 원칙주의자처럼 수단으로대하지말고 목적으로대해라 하는 의무론적 윤리설파트랑 인간중심주의에서 출몰하는
칸트랑 헷갈리시는듯하네요
인간중심주의에서 칸트는 그냥 식물동물 보호하는게 <인간에게> 좋은영향을 주니까
보호한다.
이런식으로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만을 척도로 삼아요
당연히 인간 외의 생명체에게는 간접적인
의무만을 주장하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