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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아들 [2525] · MS 2018 · 쪽지

2010-12-31 21:31:25
조회수 177

아까 나갔다 집에 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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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먹으려구 탕슉 사왔는데
엄마가 엄청 맛나게 드셔서 행복감이 ... 헤헿
빈 지갑을 보곤 다시 슬퍼졌지만 ㅠㅠ
근데 또 배가 고파서
김치찌개에 밥을 또 쳐묵했는데..
다 먹고 방에오니까 너무 추워서 수면양말신구
침대에 누웠더니 눈이 감겨와서
꿀ㅋ잠ㅋ
일어나보니 여덟시였나... 친구가 12시에 만나자는데
아..나가기 싫다 ㅠㅠ
나가면 또 여성동무 두분이서 날 무한 갈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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