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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너무좋아요 3 0
얼굴도 너무 이쁘고요 학벌도 미쳣고요 그녀의 가치관 생각 모든것들이 제 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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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이나 섶 풀어보려햇는데 4 0
배가아픔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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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공부하러감니다. 1 2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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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SNUMO 수학 모의고사 - 확통, 미적, 기하 21 35
서울대학교 교육 콘텐츠 팀 SNUMO에서 무료 배포 모의고사를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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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국어는 근데 4 2
작년도 그렇고 전통적으로 막 엄청 어렵게 내지는 않는 느낌이라 해야되나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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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0 0
어려운 ppt 공부하면 휴식을 취하는 게 쉬운 ppt 공부하기가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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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영어어케함진짜 5 0
ㄹㅇ 영어 진짜 미쳐버리겟음 얘 때문에 잠이안옴.. 푼건 정답률 8-90인데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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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컷 알려드림2 8 1
언매 기준으로 1컷 90 2컷 80 3컷 70 으로 집계되었답니다 우리 화작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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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 수학 등급 몇일까요 0 0
확통 72점이면 4겟죠? 하하하하ㅏ ^^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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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요일에 현장응시하니까 11 1
스포하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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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국어 후기좀여 4 0
친 사람이 진짜 너무 없네요.., 컷이랑 정답률이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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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치킨먹으려햇는데 13 0
엽떡먹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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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고2 고3 교육청 고3 평가원 순서 입니다. (학년 안적혀 있는 건 고3 기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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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상상도 못함 2 2
세상엔 똑똑한 사람이 정말 많구나 경제의 승리를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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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후먹으니깐 속쓰림..;; 1 0
오늘은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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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도 중독됨 3 0
학교 다니느라 가끔 왔는데 오늘 글 개많이썻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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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2 0
현생 왕바쁨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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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91~93 2등급 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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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쉬웠다고? 0 0
법 (나)지문 애미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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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삼교시임 6 1
일교시에수행하고이삼교시대충하고집와서점심먹고씻고쉬다가머리자르기 내일일정임 여까지하면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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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3 0
순서배열 틀리면 아까운 문제??? 학원 영어 교재 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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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컷 알려드림 4 0
화작 기준으로 1컷100 2컷99 3컷98 4컷97 5컷 96 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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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평 6 0
초절정미소녀여고생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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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아 0 0
나는다채로운랩핑과라이밍혹은랩스킬로혼을쏙빼놓는대한민국최고의rap뱉는자손심바하지만데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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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열람 금지) 개인적인 끄적 끄적, *기억과 감정을 복원하는 생체 기술 1 0
기억의 전이 복구 기술 (OGC-TR) '전이 복구 기술(TR)'은 주로 암세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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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여자였음 1 0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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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나이가 7 0
3살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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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화작97 2인가요..ㅜㅠ 5 0
이런 쓸데없는 걱정 하지 않아도 되는 국어 고정 100으로 가는길! 이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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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은 쉬움 4 1
근데 재릅이 더쉽다는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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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실 있고 안에 공간도 많은데 밖에서 피는 새끼들은 뭐지 대체 어떤 사고방식으로 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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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팔뤄 언제찍음.. 4 0
똥테에서 벗어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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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너무 보고 싶은 날에에엔 9 0
너무 견디기 힘든 날에느으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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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르비는 못할거 같음 3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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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여자임 3 0
댓 달아라 ㅃ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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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 팔 구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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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맛없더 3 0
맛엄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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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실 있고 안에 공간도 많은데 밖에서 피는 새끼들은 뭐지 대체 어떤 사고방식으로 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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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국어 0 0
언매 90점인데 1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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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영물1생1 3덮 후기 3 0
국어 78점 6, 8, 12, 20, 26(27~30날림) 수학 88점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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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스위치온, 독서 체크메이트 다 함. 일클이 메인 코스라는데 기대할만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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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다니면서 느낀점 1 0
급식이 그리움고등학교 급식은 씹상타치앙기모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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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섶vs작수 4 0
공+미 기준 뭐가 더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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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자극좀;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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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생은 여러모로 불쌍 3 0
성자전(의약학 계약 제외 다 학점제한x), 성대 공대, 성대 글로벌 논술 탐탐영으로 지원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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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다 모른다고...기출분석 아예 안했다고..그래 39점이면 잘한거야..보정2는 무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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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갑쉬다... 4 0
어흐 이번주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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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어려웠음? 2 0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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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vs 작수 4 0
미적기준 작수가 더 어려웠다고 보면 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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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한 영어 탐구는 잘 보고 아무리 공부 한 달 했어도.. ㅈㄴ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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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코어 모어 세트 3만 2천원은 좋은데



열정 페이..
이렇게 쭉 가면 인재유출이 더 심해질수밖에 없어보이네영
하..답답해요 독서실 총무인데 독서실빌딩에 어제도 출근하는 사무실이 있길래 실장님한테 저게 뭐하는 짓이냐고 몇마디 했더니 집에 있는 것 보다 일하는 게 더 좋아서 나오는 사람도 있다며...ㅋㅋㅋ그사람들이 다 좋아서 나오는 게 결코 아닐텐데
집에 있으면 자꾸 치인다고 나오는 사람도 있긴 했어요....ㅋ
뭔소리야 이게 ㅋㅋ 공감전혀안가네
ㅋㅋㄹㅇ
프롬이 지적했고 마르크스가 지적했던 물질주의의 말로죠 한편으로 보자면;
요지는 알겠는데 과한감이 있네요
자본주의 체제아래.
사회의 발전과 경제적파이 증가를 위해.
개인이 책상이나 연필 종이처럼
수단화되는 과정은 어쩌면 필연적이에요.
자본주의는 불평등을 전제로 하고
개개인의 이기심을 부추기죠.
무언가 부족한 사람은 차별받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죠
(어쩌면 남들을 차별하기 위해)
그리고 꼭대기에 서 본 사람은
특권의 안락함에 젖어
그 위치를 견고히 하기 위해 또 노력하죠.
그리고 어느 위치에 있던, 그 불평등을 대하는 태도는
자신을 수단화 시키는 것.
그렇다고 공산주의가 대안이 될 수는 없네요.
공산주의는 이론은 이상적이었지면
현실에 재앙만 불러일으켰기때문에,
이론은 멋지지만 현실에서 실패한 공산주의.
이론은 이기적이지만 현실에서 성공한것 처럼 보이는 자본주의.
사회의 거시적 이데올로기 논쟁.
철학자와 사상가들에게서 만들어진 이념과
경제학자들에게서 만들어진 이념의 논쟁은
개인에게 상처만.
첫번째 자신을 상품화하는 건 그냥 초등학교에서 광고에 대해 배우는 수업에서 창의활동으로 넣은 것 같고(그래서 그냥 끼워 맞춘 느낌)
두번째 글에서 '인적자원'이라는 표현을 보고 우리를 화석연료 같은 소모성 천연자원으로 여기냐?라는 말에 대해선 좀 투정부리는 것 같은 느낌이듭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편의성과 풍요로움은 잘 먹고 잘 살고자했던 선조의 노력과 땀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인듯이
개인의 삶의 질적 수준과 나라의 발전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별다른 물질적 자원 없이 오직 '사람'들의 특유의 근성과 집요함만으로 어마어마한 발전을 이루어내었고 전 그러한 우리민족의 뒷심을 훌륭한 '인적자원'이라고 여기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물론 개인의 행복과 가치가 덜 중시되고 조건화 된다는 점이 안타깝고 이에 대해 힘쓰는 것이 우리 세대가 당면한 과제라고 생각하지만
저 발언은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을 너무 당연시 여기고 그 소중함을 간과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과연 당장 눈 앞에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어가면서도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질에 대해 논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고요
세번째 글은 왜 교과서에 나온 그냥 단순한 '물'을 월급에 빗대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은 볼 때마다 오버한다라는 느낌이 좀ㅋㅋ;
그냥 긍정적으로 살라는건데 갑자기 월급얘기하면서 좋은 뜻으로 말한 사람 무안하게 함ㅋㅋ;;
물화 만세
이런 사소한 것 가지고 사회풍조 지적하면 스스로 깨어있는 사람이라며 위안이라도 삼냐? 라고 말하면 좀 과하나요 ㅋㅋ
돈이목적이되면안됨 '돈은 그저 따라온다' 라고생각해야된다고 하시던 과외선생님말씀이생각나네요 백번맞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