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어려웠던 국어시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932933
국어기출분석했구요,다시초심으로풀어보려는데 뭔가정신따끔하게차릴만큼어려운시험으로 해보고싶네요ㅠㅜ제가지금까지어렵다고생각했던셤은 11학년도,12학년도수능이랑 올해 4월학평(수능만큼은아니겠지만요ㅠㅠㅎㅎ)정돈데..이거말고또어려웠던시험있나요??어려웠던기출비문학지문알려주셔도감사하구요 ㅎㅎㅎ
그리고비문학고난도지문대비하려고 자이스토리프리미엄비문학편 사서 풀어보고있는데 아직조금풀어봐서그런지?? 채권지문이나 전향력같은지문들은잘안보이는것같은데..ㅇ이시점에서이책을푸는게도움이될까ㄷ궁금하기도하네여ㅜㅜ
모두모두수능대박나시고!!조언부탁드립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흠... 재수하면 잃는 돈이 1년 연봉이 아니네요? 6 0
고1때부터 재수하면 재수비용 + 사회나가서 대충 초봉으로 3500 잡고 한...
음.. 2010년도 6월?
시간 맞춰 풀면 좀 빠듯하더라고요.
등급컷도 낮고, 국어 풀 때 총체적으로 점검해볼만한 걸 지적해주는 기분이었어요.
오!!감사합니다!!
09년 4월 교육청(역대급 교육청)
그리고 12평가원 이전은 대체로 다 어려워요
다만 무게추가 문학쪽에 쏠린다는 느낌은 좀 드네요
비문학 고난도 푸시려면 LEET, MEET는 어떨런지요
얘네도 평가원이 낸거라...
우와몰랐어요..좋은정보감사합니다!!
평이한 문제를 시간을 축소해서 푸는 것도 어려운 문제를 정상적인 시간으로 푸는 것만큼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ㅜㅜ조언감사합니다!
1차 국대가 2000년대 중후반 평가원 난이도입니다. 비문학 지문 글자 1600자 내외, 흩어져있는 정보를 결합해서 새로운 결론을 이끌어내는 추론 문제 많음, 문학, 비문학에서 사용되는 중요 선지 용어의 디테일한 이해 등등. LEET, MEET는 지문 내용의 전문성 측면에서 그렇지 문제는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딱 어울리는 지문은 아닙니다.
제가 예전에 문학 파트는 초창기 MEET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한 2~3년 뒤의 평가원의 수능 언어영역의 문학 파트 작가들의 선호도를 읽을 수가 있었거든요. 물론 서사 문학이라는 한계가 있기는 했지만요.
결론은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잘 마무리 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조언감사합니다!!근데맨위에1차국대는뭐에요??
아! 파이널 말고 그냥 국대 모의고사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그때보다 더 까다로워요. ㅎ
필요하시면 말씀 하세요. 역대 언어영역 등급 컷 갖고 있습니다. 아니면 오르비 검색란에서 언어영역 등급 컷 하면 자료가 나올 텐데요.
옛날처럼 문과는 국어영역 120점 만점 시절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하향 평준화가 20년 후에 우리나라를 잡아 먹을 것입니다. 인적 자원밖에 없는 나라가. 자원 많은 나라 흉내내고 있으니 거 참!. 미디어 활동을 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국대 모의고사 올해 나온 것 푸는 게 좋다는 말씀이신지...? 아님 1차는 예전 건가요? 어떻게 구하죠...? 저도 국어 어려운 모의 구하고 있어서. 부탁드립니다!
국대 1차는 파란색 표지의 봉투모의고사예요. 올해 6월에 나왔어요. 어려운 비문학 지문 보시려고 한다면 추천이구요. 약간 난도가 떨어지는 것이 파이널 국대죠. 둘 다 아톰이나 인터넷 서점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6월 평가원 문제도 많이 어려웠습니다. 다시 한번 보세요 ㅋㅋㅋ 13문제 정도가 오답률 50퍼를 상회합니다.
오!!!감사합니다!!
예전 평가원 문제가 진짜 어려워요,,근데 진짜 고퀄리티
ㅜㅜ진짜특히문학부분이..감사합니다!!
2009년6월이 젤어렵던데
감사합니당!!
인문지문 천 나오는거...잊지못함...
와 그거 어케 푼거임? ㅋㅋㅋㅋ
제가 윤사해서 지문겁나쉽게읽엇는데 문제보고 멍..ㅋㅋ
해설지보고 뭔소린지 또 멍..ㅋㅋㅋㅋ..ㅋㅋ
아 그 자연천인가나오는지문인가요???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