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분..인문계열 제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922866
제가 주님께 몇달 전부터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이것 까지 주님께 또 기도 드려도 받아 주실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에게 너무 큰 사랑 올해 주시고 수호 천사까지 내려 주셨기에
이번에도, 혹시 주님께서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시지 않을까 다시 건방지게 기도해 봅니다
사람의 몸으로 오신 만유의 하나님
부디 인문계열 응시하는 제 직간접 제자들 모두 웃고 나오게 해주소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여기사회계열논술실록간접제자있습니다 질문하나드릴게있는데요 실록에제시된 2번을통한 왕따제시문파악하기가 변수가있나요?역대삼자비교기출은 다적용된거같은데 오늘사회계열같은경우는 1번해석에서 비교기준이많이갈리네요 실록방법대로라면 제시문 (가)가왕따가되고 가/나다가 되야되는게 정석아닌가요?
http://orbi.kr/0004922482
이것이 오늘 제보를 바탕으로 한 저의 추정입니다.
아직까지 예외는 없었으며 아마 올해도 예외는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길브레스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네요.
부디 학생들이 그런 문제 만나서 멘탈 털려서 수능까지 영향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저 맞추면 합격 가능성 어느정도 있긴 할까요..? 경영썼는데...나이가 걸리네요. 빠른92입니다..)
이제 잊으세요.
간단한 정리만으로도 충분 합니다
남은 기간 수능에 올인
학교에서 봅시다 ^^
수능을 안본지 오래되어서.. 최저나 맞출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몇년간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논술실록 초판부터..ㅎㅎ
4년을 함께하신 역사의 산 증인이시네..ㅎㅎ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수능에서 대박내서 좋은 소식 들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