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외국어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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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텝스 듣기를 하면서 느낀건데
수능 외국어는 너무 괴리가 심한 것 같네요
외국어영역 리딩파트는 텝스 리딩과 수준이 얼추 비슷한데
리스닝은 진짜 실제 미국인 발음 속도와 현저하게 차이가 나고
연음도 없고 어휘 수준도 낮네요. 수능외국어에 적응돼있다가 오랜만에 텝스 리스닝 하니까 개털림 ㅡㅡ;
외국어 듣기도 최소한 준 텝스급정도는 돼야 그나마 외국어 공부를 해서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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텝스 듣기 개빠름 ㅠㅠ 텝스듣기 거의느낌으로푸는듯,..
조기유학 및 사교육열을 조장할까봐 듣기난이도를 조정하는 듯합니다.
part 1 하고 2는 그냥 수능외국어듣기 3점짜리수준;
1,2는 그저 그런데 3,4 특히 4가 관건임
막상 수능듣기랑 스피드차이는 거희 안나는거같아요.
마다라님정도면 그냥 듣기 몇번만 풀어보시면 적응될듯.
한번에 많은 지문을 기억해야 하는 스타일이 아직 적응안되서 어렵다고 느끼시는게 아닌가 생각드네요
읭 파트 4는 레알빠르던데옄ㅋㅋㅋㅋㅋ
텝스 듣기는 진짜 안자는 것도 중요한거 같애요, 막상 시험가면 항상 졸..ㅠㅠ
첫번째 때 졸다가 아 두번 들려줄 떄 들어야지 해도
그때되면 또 자고잇고
222 고2때 보러가서 파트4에서 잤음 ㅋㅋㅋㅋㅋ
님 요새 공부 잘 되세요?
그냥 그래요 하도 할게 없으니까 공부를 스스로 찾아서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