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수학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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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둘 다 88 맞았습니다. 현역이구요
이번에 9월에 15, 21, 30 틀렸어요.
시험장에서 21번, 30번은 접근 자체를 아예 잘못해서 틀렸고, 15번은 2개를 덜 세서 틀렸습니다.
27,28은 별로 확신 없이 풀었구요..19번은 막혀서 풀고 풀다가 결국 못풀고 찍었습니다..
18번은 마지막에 찾아내서 겨우 풀었습니다.
원래 좀 어려워보이면 당황을 잘 하는 편입니다(특히 시험장에서요)
지금 얼마나 되어있는 상태냐면
5개년 기출(미래로) 수1 2회독, 미통기 2회독 끝마친 상태입니다. 자이로 미통기 1번 더 보긴 했어요.
제대로된 기출 분석은 해보진 않은 것 같고 그냥 풀 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만 써놓고 틀린 거는 꼬박꼬박 잘 풀었어요.
이비에스는 수1은 한 번 다 풀어봤는데 미통기는 확률,통계만 풀고 미적분은 거의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선 제 공부 계획은 이렇습니다.
1. 미래로(5개년) 2회독 정도 더 하기(미적분파트는 미래로 대신 자이를 풀까 생각중입니다.)
+ 미래로 말고 평가원 사이트에서 회별로 뽑아서 푸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약 이 경우에는 미적분을 어떻게 할지가 고민입니다..
2. 이비에스 미적분 다시 보기(실은 이부분이 고민입니다. 할 지 말지...)
3. 05년부터 09년까지의 기출 돌리기(몇회독할지는 정해지지 않았어요, 근데 한번 풀어보긴 해야할 것 같아서말입니다ㅠㅠ)
4. 수학영역의 비밀 작년판으로 패턴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만 풀어볼 생각입니다. 올해 것도요.
5. 해모, 포모 10월에 풀기
대충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버거운 양일까요?
혹시 너무 버거운 양이라면, 오르비분들이 저 중에서 꼭 해야할 것들만 추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참고로 목표는 수학 96 혹은 100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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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ㅈㅅ 사실 존예까진 아니고 걍 예녀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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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등급인데 기출자이만 디립따 계속 푼 케이스에요 ..정체되더라고요ㅠㅠ
전 인기북스엿나 홀로서기이런데서 05년도부터 최근꺼까지 회별로제본한거 파는데 저그거사서
하루한회풀고 유형정리하고 그런식으로 하고있어요
미통기는 자이에 가형좋은 문제 많아서 ㅎㅎ 3번봣구요
2일에 한번씩 실모풀고있어요
저도 잘하고잇는건지모르겟네요.. 저도진짜 막히기시작하면 도형부터 귀납법 행렬 싸그리 말려서..ㅠㅠ
ㅠㅠ계속 88만 나오네요 지겹습니다..ㅠㅠ아 진작에 수학 좀 공부 열심히 해둘걸그랬네요 저희 힘내요!
근데 평가원은 92 88나와도
실모 쫌 난이도있는거 풀면 진짜 말리고 개 털려서 진짜 불안해요ㅠㅠㅠㅠ
그럼 이비에스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저 이비에슨 하나도 안했어요..
왜하는지모르겟음..ㅠㅠ
연계가 기억이나요...?????
6평 28번이나 9평 28번같은 문제 연계라고하더라구요ㅋㅋㅋ전 6평때만 눈치챘음
그래요...?ㅠㅠ 근데 저는 내신에 그대로 문제나와도
5번씩 풀고 달달외운문제 시험에서 못풀어서 ㅋㅋㅋㅠㅠ
연계공부해봤자...ㅜㅜ
내신덕분ㅇ에 수특미통기는 문제보면 답이 아직까지 외울정도로 하긴했어요..ㅋㅋ 그냥 이비에슨 수특으로 만족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