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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7 [56107] · MS 2004 · 쪽지

2014-09-21 12:03:06
조회수 202

오늘 새벽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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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늦잠을 잤으니 오늘 아침의 꿈이라고 하는게 정확할 것 같다.

꿈에서 나는 중요한 축구대회의 결승전의 선발출전을 앞두고 있었다.

내 팀메이트 중의 하나는 손흥민이었다.

시합 전 머리를 하러 갔는데, 헤어 디자이너가 서현이었다.
(어제 히든싱어 태연편에 서현이 패널 중 하나로 나와서 그런 것 같다.)

서현이 내 머리를 다 해주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더니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오빠 왜이렇게 멋있어요?" 이랬다.
(이 말의 억양까지 생각이 나는데 글로 옮겨 적기가 힘들어서 생략하겠다.)

그리고 경기 당일, 경기를 준비하면서 나는 손흥민과 파이팅을 외쳤고, 잠에서 깼다.

강조하는데, 이것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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