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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는 [409404] · MS 2017 · 쪽지

2014-09-19 13:47:15
조회수 1,632

올해는 진짜 사탐 무시못할듯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884452

만약에 올해 9월처럼 쉽게나온다면(그럴일은없지만)
언수외에서는 변별력안생기고 사탐에서 그나마 생길듯하네요
거기다가 성대 한대도 사탐비중 20퍼센트 이상으로 올라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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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버쿠터 · 450637 · 14/09/19 13:49 · MS 2013

    탐구도 참 중요한 과목인데 왜 지금까지는 비중이 낮았는지 모르겠네요

    비중 높이는게 맞는듯요

  • 사노라면 언젠가는 · 409404 · 14/09/19 13:52 · MS 2017

    역사덕후로서 공감합니다
    탐구진짜좋아한다능

  • 아귀찮아ㅡ.ㅡ · 510934 · 14/09/19 13:52 · MS 2014

    개인적으로 수리 비중 낮추고 사탐 비중 높였으면 좋겠네요ㅋㅋㅋ

  • 리버쿠터 · 450637 · 14/09/19 13:54 · MS 2013

    ㅇㄱㄹㅇ

    4과목 25%로 동등하게 하던가
    수학이 중요한 상경계는 수학 비중을 더 높이는 식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을듯요
    어문계열은 국어,영어 비율을 높이고요

  • 아귀찮아ㅡ.ㅡ · 510934 · 14/09/19 13:55 · MS 2014

    공감 찬성이요!!

  • 사노라면 언젠가는 · 409404 · 14/09/19 13:57 · MS 2017

    한양대가 직접 사랑의 실천을 보여줍니다
    언수외탐 25 25 25 25
    한양대 반수생인데 정책학과라도갔으면 ..

  • 쿠쿠다스멘탈 · 248425 · 14/09/19 14:01 · MS 2008

    25 25 25 25 하면 문제가 있지요.
    사탐의 유불리성..
    다맞았는데도 백분위가 안 좋게 나오면 참 그렇거든요.

  • 송도의자왕 · 408393 · 14/09/19 14:42 · MS 2012

    반영비 20 30 20 30 개꿀

  • 리버쿠터 · 450637 · 14/09/19 14:48 · MS 2013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목당(국ab,수ab,영,사탐,과탐) 만점자 1% 정책을 다시 시행하면 좋겠네요.
    올해처럼 무조건 쉬운영어다 이렇게 해서 수험생들 혼란시키지 말고 만점자 1% 맞추려고 노력이라도 해서 변별력 조절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맞춘다는걸 보장할 수는 없지만 저정도로 맞추려고 노력한다면 좋을것 같아요.

  • 페로즈(이유섭) · 194126 · 14/09/19 15:51 · MS 2007

    반영비는 그냥 연고대처럼 하는게 딱인데.. 2/2/2/1 완전 계산하기 편하고 쉬움 (컨설턴트 입장에서 ㅋㅋ)

    외대처럼 외국어 개깡패(35% 심지어 옛날에는 40%인적도있었음3/2/4/1이였던가...) 반영하거나 지금 서강대처럼 25/32.5/32.5 이래놓으면 사탐반영률은 10.....
    각과목당 5;;;

    제생각엔 탐구도 최소 15%는 필요함 연고대가 지금 14%반영하잖아요.
    그런데 탐구 반영비율은 표면적인 반영비율하고 보정점수를 어떻게 매기느냐 에 따라서 완전 대학재량으로 결정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나중에 님들 가서 표면의 함정에 속지 마시길.. 이를테면 연대는 탐구 99 98 에 해당하는 변표를 변표공식에 의해서 넣지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넣는데 이 때 조작을 좀 하면 실질적 탐구반영비를 높일 수도 있고 낮출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국수영이 넘 쉽게 나오면 아마 전자일 거고 뭐 그렇겠죠? 성대 한대도 마찬가지.. 근데 성대 한대가 지금 다 20%를 넘어버리니까 (한양 25%) 한양대 사탐불보정뜨면 실질 사탐반영률 40%에육박할수도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각대학마다 다 변태반영하면 상위누적 추정도 그렇고 완~전 골치아픔...

    올해 문과건 이과건 수,탐으로 변별력 날것같다는 것에는 백번 동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