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1 고수님들..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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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자전을 361도 자전하기때문에
별자리는 매일 1도씩 동에서 서쪽으로 움직이고
태양은 지구의 공전에 의한 연주운동으로인해 매일 같은시각에 남중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왜 문제집들에서는 별자리의 연주운동을 지구의 공전때문이라고 하나요?
지구의 자전에의한 누적 현상아닌가요? 헷갈리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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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에 대해 11 0
좀 알려주세요ㅠㅠ 반수라는 말만 들어봤지 아는게 없어서.. 1. 반수하면 1학기는...
공전이 하루에 1도씩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자리가 움직이는거지 자전때문에 일어나는게 아니예요
그런데 별은 지구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져있기때문에 지구가 공전하더라도 항상 그자리에 있어보이는게 아닌가요?
(태양은 지구의 공전에 의해 바로 영향을 받는게 알겠는데,
별은 이해가 안가네요..)
별은 하늘에 멈춰잇는데 지구는 공전하죠
태양은 지구에서 보는 하늘의 절반을 가립니다
지구가 공전하면 별자리는 멈춰있기에 태양이 별자리에 대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면 태양이 가리는 별들은 차차 동쪽으로 이동하고, 이 때 태양을 고정시키면 별들이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겟죠. 이것이 별의 서편현상입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태양을 고정시키니 이해가 되는것같네요..
글구 자전이 361도라는건 아마 공전때문인듯... 달의 공전에서 항성월과 삭망월을 비교하면 이해가 빠를듯요
그림 한번 그려보세요
그럼 이해가감
지구가 하루주기로 자전하는데 일년에 걸쳐서 별자리가 움직일리는 없잖아요
참고로 지1보는데 이런 기본적인 것을 헷갈려하면 힘들어요...
천체문제풀때는 잘틀리지 않습니다만 근본적인 이해를 할려하다보니 오히려 헷갈리네요.. 김지혁 쌤 인강들으면서 갑자기 지구가 361도 돈다는 개념을 새로 알게되다보니.. 혼란스러워서 질문했습니다..ㅋㅋ
믕... 뭔가 기본적인걸 놓치고 계신데 과탐은 오개념이 독이예요 특히 평가원과 수능은 더더욱
기본적인 틀을 알고나서 적용해나가야지 암기하고나서 이용하면 안돼요
근데 지1천체에서는 결과의 암기와 이용이 중요하지 그게 왜그런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맞는말입니다.. 문제만 잘맞추면되죠.. ㅋㅋ 지구과학 연구하는 사람이 될것도 아니고.. ㅋㅋ 괜히 근본적인 이해하려다가 혼란만오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