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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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114036] · MS 2005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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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마음 정말 몰랏나보네요
ㅋㅋㅋ 웃기네요
...아 지금까지 저 앞의 썰만 알고 있었는데 충격 ㅋㅋㅋ 후..
정말 모르다니 ㅜㅜ
한결같네요ㅋㅋ
이래서 저는 후기나 자서전을 써있는 그대로 안믿어요 ㅋ 자기 미화의 끝판왕이 후기나 자서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과거의 팩트를 있었던 그대로 서술하기보다는 지금현재가 반영된 과거를 서술하기 마련이죠. 그러다보니 후기나 자서전속에서 충분히 미화된 자신과 현재의 자신과는 자가당착되는 경우도 허다하죠. 윗 글의 박찬석 전 총장처럼 말이죠.
ㅋㅋㅋ
8반까지 있는데 전교생이 68명이라는것도 이상한데요, 게다가 대구인데 .
아마 제목이 잘못된거고 전교 석차가 아니라 반 석차가 아닐까 싶은데...
언어 앞에서 현실과 가상의 차이점을 파악해내기가 정말로 힘들죠.
입시컨설턴트 출신 서울대쌤
눈높이 국영수
이과전문쌤입니다
고려대학교 26학번
수학의기술
수학
2027 수능 D - 115
부모님 마음 정말 몰랏나보네요
ㅋㅋㅋ 웃기네요
...아 지금까지 저 앞의 썰만 알고 있었는데 충격 ㅋㅋㅋ 후..
정말 모르다니 ㅜㅜ
한결같네요ㅋㅋ
이래서 저는 후기나 자서전을 써있는 그대로 안믿어요 ㅋ 자기 미화의 끝판왕이 후기나 자서전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과거의 팩트를 있었던 그대로 서술하기보다는 지금현재가 반영된 과거를 서술하기 마련이죠. 그러다보니 후기나 자서전속에서 충분히 미화된 자신과 현재의 자신과는 자가당착되는 경우도 허다하죠. 윗 글의 박찬석 전 총장처럼 말이죠.
ㅋㅋㅋ
8반까지 있는데 전교생이 68명이라는것도 이상한데요, 게다가 대구인데 .
아마 제목이 잘못된거고 전교 석차가 아니라 반 석차가 아닐까 싶은데...
언어 앞에서
현실과 가상의 차이점을 파악해내기가
정말로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