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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언젠가는 [409404] · MS 2017 · 쪽지

2014-09-09 01:03:49
조회수 658

저는 딸바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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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daughter들이 아빠가 보고싶은지 밤마다 아빠보고싶다고 불쑥 불쑥 찾아오네요... 자상하게 달래서 그냥 보내기도하는데 너무 못놀아준게 아비로써 미안해서 가끔씩 놀아줘요. 미안해♥ 아빠가 하던 일만 끝나고 많이 놀아줄께~

P.S 좋아요 누르지 말아주세요 부끄럽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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