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전망이 좋지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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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수도 늘고.. 대치동에 수학학원보다 치과가 더 많다는 댓글도 봤는데..
의사들 전망이 나쁘나요?.. 그래도 전문직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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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치과 으사는 의사가 아닙니닥
덴티스트와 메디컬닥터
치과랑 의대가 관련없다는 말이면 몰라도 이런 말은 좀 그렇지 않나요
외과의사도 의사가 아니라고 할 기세네요. 치과의사는 학위명이 D.D.S.(Doctor of Dental Surgery)로 조금 다를 뿐이지 "의술과 약으로 병을 치료ㆍ진찰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국가시험에 합격하여 보건 복지 가족부 장관의 면허를 취득하여야 한다." 는 '의사'의 정의에 치과의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나요?
3. 치과의사는 의사인가? ¶
일단 우리나라의 법률에 의하면 의사와 치과의사는 별개의 직업이다. 실제로 면허도 따로 나가고, 의사협회와 치과의사협회도 따로 있으니까... 하지만 명심할 것은 세계적으로 치과의사는 의학의 한 전문분야로 본다. 보통 치대에서는 치과의사들을 Dentist 또는 Oral Specialist라고 부른다.[1]
많은 논란이 있고 생명을 살려내는 직업이 아니라서 의사라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지만 역으로 따져보면 의대를 나와서 정작 사람 생명과 크게 관여하지 않은 의사들이 많아서 상황에 따라 다르다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이 말이 맞는게 피부과 의사 역시 자기 전문 분야에서 특출나게 잘하는 의사들이기에 사람 생명을 안 살린다고 의사라고 안 부르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는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점은 '''과연 무엇이 사람 생명을 살리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다. 세포단위로 따져보면 충치를 치료해서 사람의 신체 기능을 회복하게 만드는 것도 어찌보면 사람 생명과 관계가 있는 데 정작 얼마나 스케일이 커야 되는 가에 대한 의문이다. 그리고 인간의 몸은 항상 다 연결 돼있기 때문에 어느 한 곳이 이상하면 보통 다른 기관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정확하게 보자면 치과의사들을 의사라고 표현하는 게 옳다. 다만 그런 관점으로 보자면 치과대학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의과대학 안에서 치과를 다뤄야 맞겠지만 역사적인 배경 때문에 분리된 것이라
그리고 북미와 유럽에서는 치과의사들 칭호가 Dr.이기 때문에 사실상 의사가 맞다.
또한 한국어의 단어 '치과의사'에는 의사라는 말이 들어있고, 영어에서도 Longman 사전만 뒤져봐도 Dentist가 Doctor에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무래도 의사와 치과의사의 대표적 차이는 사람들의 인식과 존경심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의사와는 달리 치과의사가 조금 더 상업적인 직업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북미에서는 치과 사업이 사영화이기 때문이다.
의료행위를 통해 삶의 질을 개선시킨다는 점에선 공통점이 있으나, 이는 의사의 범주에 들어가는지와는 별개의 문제인 것이다. 치료를 중점적으로 하는 치의학은 정확한 진단에 초점을 맞추는 임상의학과는 다르다는 것이 주된 의견이었다. 최근엔 의학의 분야가 여러 갈래로 나뉘며 치의학도 자연스레 들어가기도 한다. 왜냐하면 영어로는 Dentistry가 Oral Health로 해석되고 결국 Health 범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보통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만일 정말 어떤 사람이 무조건 사람 생명을 살리는 직업만이 의사라고 표한다면 그것은 결코 외과의사 (Surgeon)에만 해당되는 조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의대를 졸업하지만 외과의사나 생명에 크게 관여하는 내과의사들이 아닌 이상 의사라고 인정할 수 없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구축하고 모순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북미에서는 피부과 의사들을 보통 Dermatologist라고 부르지 Physician이라고는 안 부른다.
그리고 치과의사 또한 사람 생명을 살리는 분야가 맞기도 하다. 왜냐하면 어느 분야에 해당되는 전문치과의사들은 실제로 외과의사들과 수술을 시행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Oral Surgeon (구강 외과)이 여기에 해당된다. 미국 같은 경우 총 사건들이 많기 때문에 총알이 턱에 박히거나 차사고로 구강 쪽이 망가져서 직접적인 사람 생명에 관련된 문제이고 이러한 치료들은 거의 대부분 그 쪽 분야의 전문치과의사들이 맡는다.
결국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대부분 외과의사들처럼 크게 사람의 생명에 크게 관여하는 진료나 치료를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의사라고 안 본다는 것은 어찌보면 억지라고 볼 수도 있다. 외과의사가 아닐지라도 자기가 담당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을 치료한다면 그것이야말로 그 분야의 정직한 의사라고 보는 게 옳다.
왜 미국 영화 행오버2에서 주인공이 치과의사였는데 무시받고 “youre dentist, dont a doctor“ 이런 소리듣는지 생각해보세요. 사람을 치료하능것에는 깉을지모르나 인식은 다릅니다. 오히려 의외로 한국에서 의사랑 치과의사랑 동등하게 놓고보는 경향이크죠
와 이리 긴 글이 달릴줄이야.
'치과의사 전망과 의대의 전망은 관계가 적어요.'
되었나요 ㄷㄷ.
그냥 위키에서 복사한거예요.
ㅡㅡㅡ
'치과의사가 의사가 아니다'
라는 말이 아니고
"의대 정원수도 늘고.. 대치동에 수학학원보다 치과가 더 많다는 댓글도 봤는데..
의사들 전망이 나쁘나요?.. 그래도 전문직인데.. .."
여기서 치과 의사는 그 으사가 아니라구요.
붕괴되더라도 피라미드식으로 붕괴될겁니다
일반적으로봤을때 아래(???)계층 모두 붕괴한 후 의사가 붕괴될거에용..
전망은 입결이 보여주죠
의대 정원은 늘었지만 의사정원은 그대로 입니다. 의전원에서 의대로 전환돼서 그런 것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