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인데 너무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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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등학교생활의 절반이지났고 나름 착실히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 별로 한건없고 결과는 나빠서 상당히 불안합니다. 내년에 내가 수능을 보고 사회에 첫발을 디딘다는것부터가 걱정되네요. 말이샜는데 국어는 자신있고 (고정1) 수학영어가 아직매우 불안합니다.. 잘오르질않네요(2~3)
고3되면 더 떨어진다는데 , 1년이면 충분한건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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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계획대로 6 0
리우에서 준결승즘에 만나서 설욕전 하겠죠 ㅎㅎ 감독님 한복 못보는건 아쉽지만..ㅠㅠ...
충분해요
비현실적인 꿈을 꾸신다면,비현실적인 삶을 수능 날 직전까지 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