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면서 느낀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819635
사회에 나가선 절대 학벌로 남을 평가하거나 하지말아야지
재수생이 뭔 모순이냐?이럴수도 잇는데
힘든 공부하면서 느낌 ㅜㅜ 절대학벌로 왈가왈부하지말아야지 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ㅇㅇ 레알
수능준비할때야 수능, 학벌, 의대서울대연고대이런게
엄청난것처럼 보이지만
정말 부질없음
그냥 그사람의 수많은 스펙중 하나일뿐
왜그렇게 수능에 매달렸었는지 모르겠음 ㅋㅋ ㅠ
전오히려 반대인데..
어느정도 지표는 되겠구나. 느낌.. 재수하는친구들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공부하는태도가 어느정도 비례해서..
저도 머리로는 알지만 재수공부하면서 오히려 학벌에 대해 좀더 우호적으로 바뀐것같아요.무조건 좋다는건 아니지만 어떤 노력과 성실함 인내력이 필요한지 알기에...전 특히 N수분들에게 우호적임..사회에서 첫인상에는 작용할수밖에없는것같습니다.
제가 느끼기론 인성이 극히 나쁘거나 심각하게 운이 나빠서 학교 못간게 아니면 보통 학벌이 성실성이나 자제력 자기관리력 사고력 등과 비례하기에 그냥저냥 공부하다 대학간 애들에 비해 대화할 때 풍겨져나오는 기본적인 가치관 사고수준이 차이나더라고요..학벌로 선입견 가지는 건 안좋지만ㅂ분명한 차이는 있다고 생각해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기준잣대는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저 개인의 기준으로 대학레벨, 즉, 학벌은 그 사람의 '노력하고자 했던 마인드의 크기' 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말합니다.
공부는 적성이 아니라고
근데 저는 말합니다.
공부 또한 너가 했어야만 했던 일들이 아니었나 라고.
수험생이라는 신분을 갖은 이상, 아무리 적성을 운운할지언정, 너가 피할수는 없는것이고, 어차피 해야할건데 왜 노력하지 않았냐고.
공부가 적성이라고? 웃기지 말라고.
사스가오르비
서울대라 똑똑해보이는게아니라
똑똑한애가 알고보니 서울대
학벌좋다고 인성이 좋은건 확실히 아닌것같긴한데 놀기만해도 가는 학교쪽에는 확실히 안맞는사람이 많은것같아요 그래두 학벌로 사람자체를 판단할수는없는거니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