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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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정도는 무조건 넣어주고서 퇴직하시겠다하시고(지금 본인은 한 10여년 남으신듯)
원래는 나를 현대중공업에 넣으려고 하셨는데
내가 싫어하니까 패스하고
나의 사촌인 친조카를 넣어줄까하다가
집도 서울이고 군대에 부사관으로 말뚝을 박아버리는바람에 패스하고
외조카인 외사촌형까지 왔는데
이 형은 무슨 연수원에서부터 꽤 성실하게 해서 찬스를 잡음ㅜㅜㅋㅋ
부럽다
내가 생각이 짧았지.......
내가 갔어야했어
보너스....
ㅜㅜ
아 진짜 후회된다
지금이라도 어떻게 안되나 물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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