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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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한테 직접적으로 걸어오는 시비, 혹은 지인에게 직접적으로 걸어오는 시비가 아니라면, 제 의견과 다르더라도 과감하게 넘겨야겠습니다.
할 일도 많은데 더 신경쓸 일이 생겨버리니 머리가 터질 것 같네요.
내가 옳든, 그르든간에 뭐가 맞고 뭐가 틀렸든간에, 내 생각을 지속적/반복적으로 표현하는게 정말 힘이 드네요.
p.s. 비난하지 맙시다. 비판/권유를 합시다. 자신이 기분 나쁜 만큼, 상대도 자신의 발언에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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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거울 안보신다던데 진잔가요
거울 보면 심장에 안좋아서.... 괴물이 한 마리....
죄송해요
아니... 무개념님에게 한 말이 아닌데 ㅠㅠ
인터넷에는 상대의 기분을 생각하며 말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같아요.글쓸때는 다들 조금만 더 생각을 하고썼으면 좋겠어요.
그걸 또 뭐 결심까지 ㅋㅋ
흑흑 ㅠㅠ
은근 유리멘탈이라서 저런거 못 넘어가고 괜히 지적했다가 역풍맞고 와르르 쓰러진적이 한두번이 아니어서요 ㅠㅠ
저는 무개념한 애들 상대하는 거 나름 재밌어서 하는 건데
대응 해주는 거에서 재미 못 느끼면 빠른 무시가 답이라고 봅니다. 키배도 손뼉이 마주쳐야 꿀잼+이득인데 아니라면 의미가 작아지죠
모솔로강
비난해다 ㅎㅎㅎ
모솔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