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키팅 (故 로빈 윌리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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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인이 이런 말을 썼지?
이쪽으로 와서 과거의 얼굴들을 지켜봐라.
여러번 이 방을 왔어도 유심히 본 적은 없었을 거다.
너희와 별로 다르지 않을거야. 그렇지? 머리모양도 같고, 너희처럼 세상을 그들 손에넣어 위대한 일을 할거라 믿고, 그들의 눈도 너희들처럼 희망에 가득 차 있다
하지만 그 당시 그들의 능력을 발휘할 시기를 놓친 것일까?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죽어서 땅에 묻혀 있는지 오래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잘 들어보면 그들의 속삭임이 들릴 것이다.
현재를 즐겨라. 너의 삶을 독특하게 만들어라!


"Captain, Oh My Captain."

"Thank you boys. Thank you."
(故)로빈 윌리엄스 1952 – 2014
나는 자유롭게 살기 위해 숲 속으로 갔다.
깊이 파묻혀 삶의 정수를 빨아들이며 살고 싶었다
삶이 아닌 모든 것을 떨치고.
삶이 다 했을 때, 삶에 대해 후회하지 말라.
-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자살한 닐 페리의 책을 펼친 키팅 선생이 울면서 본 시.
Rest In Peace, Mr. Keating, My Captain.
신은 모두를 미소짓게 할 수 없었기에 로빈 윌리암스를 보냈다.
이제 지구의 강력한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신의 얼굴을 만지러 가시는군요..
알라딘 : Good bye Genie. You are Free. (성우, 로빈 윌리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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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배경사진으로 딱인 사진들!! 오호호+_+ 0 0
핸드폰 배경사진으로 딱인 사진들!!오호호+_+어떻게 하늘에 음표를 그리고~하늘에...
오 캡틴 마이 캡틴
바이센테니얼맨으로 처음 로빈윌리엄스를 봤었는데 ㅠㅠ
Good bye Robin. You are free. ㅠㅠㅠ
바이센테니얼맨 박물관이 살아있다 쥬만지 이정도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