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치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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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입시랑 치대 입시랑 큰 차이가 있나요? 뭐 예를 들면 어떤 의학캠프를 참여한다던지 아니면 비교과에서 어떤 것은 하는게 좋다던지 또 정시에서 점수차이가 어느정도 있는지 그리고 아랫분 글때메 기운이 빠져서 그런데 저는 꼭 의사가 되면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고 보람을 느끼면서 환자를 만나고 뭐 그런 소망이 있는데 정말 그렇게 의사들 전망이 좀 그렇구 기업에 봉급쟁이가 될까요..? 그게 아니더라도 전망이 좋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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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전망 많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다른 직종은 의사보다도 전망이 더 안 좋습니다.
ㅇㅎ그렇군요
기업에 봉급쟁이가 되지는 않겠죠. 다만 봉직의는 당연히 생각하셔야 되는 일입니다. 요즘 졸업생 치고 겁없이 개원하겠다? 몇이나 될까요. 돈도 많이 들뿐더러, 망했을 시 높은 돈에 따른 손실도 큽니다. 다만 의사는 봉직의시장이 활발하고 페이도 높은 편입니다. 봉직의는 평생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 40~45사이까지라고들, 물론 그 이후에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봉직의 생활을 통해 돈과 경험을 쌓고, 이후
마음 맞는 사람끼리 모여 큼직한 클리닉을 개원하겠죠. (혼자서 차리기엔 돈과 위험부담이 너무 크니깐)
그리고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직업있을수록 안좋은 모습들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그만큼진지하게 직업을 생각하고 있으니) 의료업이 좋은 직업군에 속하는 건
그 단점에도 불구하고 다른 직업과는 비교도할 수 없을 정도의 혜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대에 대한 로망처럼, 의사라는 직업이 장밋빛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의업은 평균적으로 괜찮은 직업군임은 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참고로 20년 30년뒤, 수술을 모두 기계가 대체하고, 원격 진료등이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예전 기계가 인간노동력을 대체했듯 의사들 이하는일도 지금과는 크게 다를 정도로 패러다임 변화가 올 것임은 분명합니다.
결국 누구도 모르네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