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치대 차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4769756
의대 입시랑 치대 입시랑 큰 차이가 있나요? 뭐 예를 들면 어떤 의학캠프를 참여한다던지 아니면 비교과에서 어떤 것은 하는게 좋다던지 또 정시에서 점수차이가 어느정도 있는지 그리고 아랫분 글때메 기운이 빠져서 그런데 저는 꼭 의사가 되면 어느정도 여유를 가지고 보람을 느끼면서 환자를 만나고 뭐 그런 소망이 있는데 정말 그렇게 의사들 전망이 좀 그렇구 기업에 봉급쟁이가 될까요..? 그게 아니더라도 전망이 좋지 않은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전망 많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다른 직종은 의사보다도 전망이 더 안 좋습니다.
ㅇㅎ그렇군요
기업에 봉급쟁이가 되지는 않겠죠. 다만 봉직의는 당연히 생각하셔야 되는 일입니다. 요즘 졸업생 치고 겁없이 개원하겠다? 몇이나 될까요. 돈도 많이 들뿐더러, 망했을 시 높은 돈에 따른 손실도 큽니다. 다만 의사는 봉직의시장이 활발하고 페이도 높은 편입니다. 봉직의는 평생직업이 아니기 때문에 (보통 40~45사이까지라고들, 물론 그 이후에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봉직의 생활을 통해 돈과 경험을 쌓고, 이후
마음 맞는 사람끼리 모여 큼직한 클리닉을 개원하겠죠. (혼자서 차리기엔 돈과 위험부담이 너무 크니깐)
그리고 자기가 관심있어 하는 직업있을수록 안좋은 모습들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그만큼진지하게 직업을 생각하고 있으니) 의료업이 좋은 직업군에 속하는 건
그 단점에도 불구하고 다른 직업과는 비교도할 수 없을 정도의 혜택이 있기 때문입니다. 의대에 대한 로망처럼, 의사라는 직업이 장밋빛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의업은 평균적으로 괜찮은 직업군임은 분명합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참고로 20년 30년뒤, 수술을 모두 기계가 대체하고, 원격 진료등이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예전 기계가 인간노동력을 대체했듯 의사들 이하는일도 지금과는 크게 다를 정도로 패러다임 변화가 올 것임은 분명합니다.
결국 누구도 모르네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