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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조앙 [327018] · MS 2010 · 쪽지

2010-12-29 19:59:04
조회수 679

그런데 실력없이 수시 붙은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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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 정시로 온척 하기도 하나요?
그럼 진짜 짜증날것 같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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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조앙 [32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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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설레서설의감 · 253031 · 10/12/29 20:00 · MS 2008

    어쩔수없죠.. 저는 그냥 수시 학생부전형 하고 글로벌 몇명 뺴고는 그냥 다 폐지 했으면 좋겠음..

    논술 우수자.. 뭔가 꺼림칙

  • 아춥다 · 355766 · 10/12/29 20:00

    실력없이 수시로 붙진않죠 뭐 어쩃든 실력이 있으니 붙었다고 생각해요 무슨 대학이 바보도 아니고 이건 뭐 수시 떨구고 성내는글인듯

  • REAL MADRID · 345382 · 10/12/29 20:00 · MS 2010

    수시로 들어온거자체가
    실력증명한거죠;;;

    수능잘해야만 대학 가는것도아닌데;;

  • 설리만세 · 235446 · 10/12/29 20:00

    학생부도 학생부나름이라 그게 꺼림칙하고.... 논술우수자는 단지 채점 지표만 객관화시켜 던져줫음해요

  • 시詩 · 133120 · 10/12/29 20:01 · MS 2018

    ㅋㅋ 개솔

  • 치킨이조앙 · 327018 · 10/12/29 20:04 · MS 2010

    개솔이라구요?
    제말은 논술에서요.. 솔직히 주위에 보면 아 운좋다. 이런애들 있잖아요
    누가 수시로 온사람들이 다들 실력이 없다고 했나요 ㅡㅡ
    주위에 몇몇 그런애들이 있어서 그런거에요

  • 아겔 · 284353 · 10/12/29 20:07 · MS 2009

    걔네들은 어차피 학교 생활하면서 다 티가 날텐데 뭐 어때요, 무시하세요

  • 샤프심♥ · 330802 · 10/12/29 20:01

    굳이 수시로 들어온거 숨기진 않져 근데 굳이 수능성적까지 말하지는 않아여

  • 레인비 · 292045 · 10/12/29 20:01 · MS 2017

    와 정부심 돋네..ㅋㅋㅋ ;;

  • 허루후라 · 335711 · 10/12/29 20:02 · MS 2010

    서울대 지균 최저등급만 어케 했음 좋겠음
    막 학원에서 면접준비하는ㄴ데 나 간신히 2등급 2개 맞춰왔다 이런xx 면상 엎고싶었음ㅋㅋㅋㅋㅋ 붙었는지 어떻게됬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런앤 어떻게 걸러냈음 좋겠네요 ㅠㅠ

  • 각성 마다라 · 301892 · 10/12/29 20:11

    언수외 111정도는 돼야함

  • 허루후라 · 335711 · 10/12/29 20:21 · MS 2010

    헐 와봤는데 폭풍추천이네요 진짜 언수외 111 아무리못해도 211이나 112는 되야되요 ㅠㅠ
    괴수분들도 있지만 날로먹는놈들은 진짜...

  • 각성 마다라 · 301892 · 10/12/29 20:26

    내년에 무시무시한 점수로 정시로 간다음 다 엎어버릴거임

  • 허루후라 · 335711 · 10/12/29 21:07 · MS 2010

    저도욧 힘내요 ㅋㅋㅋ

  • 아겔 · 284353 · 10/12/29 20:02 · MS 2009

    대학까지 와서 정시로 왔는지 수시로 왔는지를 따지나요...?

  • 뭐할까.. · 351509 · 10/12/29 20:03

    ????

  • Berry · 346760 · 10/12/29 20:06

    솔직히 수시 일반선발로 들어간건 좀 그래요

  • 되고만다 · 335350 · 10/12/29 20:11

    솔직히 좀 공감이요 ㅠㅠ

  • 깔끔깔끔 · 350391 · 10/12/29 20:12

    솔직히님들 ㅋㅋㅋㅋ어느정도 열폭임

  • anotherday · 349363 · 10/12/29 20:16 · MS 2010

    열등감폭발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공정성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예를 들어 제가 연세대를 다니는데, 어떤분이 원래 성적은 수도권정도 성적인데 중앙대수시논술로 운이좋아
    (대다수는 실력이 있어 붙으셨겠지만 일부 제가 밑에 써놓은 모순적인 모습들로 입학한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합격했다고 하면 제가 그것에 대해서 말할때 열등감이 폭발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 깔끔깔끔 · 350391 · 10/12/29 20:18

    지가붙었으면 입다물고있었을테니까 가만있으라는뜻이었음

  • anotherday · 349363 · 10/12/29 20:14 · MS 2010

    처음에는 분명 댓글은추천+글은비추(수시옹호)였는데 지금은 수시까는분위기네요ㅋㅋㅋㅋ
    저도 사실 수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공정한 기준이 모호(논술은 채점자에따라 채점기준이 달라지고, 점수가 달라지는걸 너무 많이 봐왔고,
    지균같은 내신전형도 내신몰아주기나 학교간 학력격차를 무시하고 특목고자사고비평준화는 사실상 진학하기 힘든 역차별적인 모습이 많습니다.)
    하다는게 가장 큰 원인이겠지요. 수시인원이 요즘들어 지나치게 많은 거 같다는 것과 운빨이 너무 관여한다는 것도 어느정도의 원인입니다.
    글쓴분이나 저나 이렇게 말해봤자 수시로 입학한 분이나 관계된 분께 반감만 사고 어차피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만약 일부 수시분들이 운빨로 들어 갔다고 해도 그건 세상에 항상 존재하는 모순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실력으로 노력으로 들어갔다면 언젠가 나의 진짜 노력이 빛을 발할때가 올 거라고 생각하는 게 차라리 낫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렇게 화내봤자 변하는게 없을뿐더러 자신에게도 손해인 것 같습니다..

  • 띵가띵가 · 258676 · 10/12/29 20:21 · MS 2008

    근데 논술공부하다보니까 논술이 더 어렵든데..

  • REAL MADRID · 345382 · 10/12/29 20:22 · MS 2010

    현실은 수시에회의적이어도
    붙으면 찬양할듯 ㅋㅋ

  • 시詩 · 133120 · 10/12/29 20:28 · MS 2018

    밥먹고 왔는데 흐름이 뒤바뀌어있네요
    이글과는 상관없이 그 뒤바뀜이 흥미롭네요